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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posts아무리 봐도 망한 4K PC 모니터 시장
신문 방송 등이 4K 떠들어 댄 지가 벌써 몇년입니다. 헌데 PC에 한정해서 보면 4K모니터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K TV와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도 심합니다. 다나와에서 상품 가짓수로만 보면 4K모니터는 200여가지 검색되지만 4K TV는 2000개가 넘습니다. 거의 10배 차이더군요. 상세로 내려가 보면 가격대비 크기 면에서 모니터와 TV의 차이가 심합니다. 20만원 선에서 고정할 경우 4K모니터는 28인치, 4K TV는 43인치가 대부분이군요. 헌데 28인치 4K는 픽셀이 너무 자잘합니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이나 눈이 쉽게 피로한 경우 좀 꺼려지는 수준입니다. 12~13인치 노트북 보기 힘든 분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4K TV를 PC용으로 쓰는 것이 좀 문제
SSD 1T 99000원 구입
과거에는 한 일년 지나면 HDD가격이 절반씩 퍽퍽 내려가던 요순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저 꿈같은 이야기일 뿐이지만요. 여하간 또 질렀습니다. 트위터에서 컴퓨존에서 세일 하는 SSD이야기를 듣고보니 안 지르기 힘들더군요. 이런 식으로 PC안 오래된 HDD들을 교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물건입니다. 1400개 한정 판매라고 하는데 어디 재고 떨이인듯 하지만 SSD는 고장 확률이 낮으니 뭐 아무렴 어떤가 합니다. 여기에 제 경우 노트북 하나를 자동백업머신으로 쓰니 사고 나도 데이터 날릴 위험은 없습니다. 뭐 메이커나 성능 등은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가격대비 용량이군요. 데이터 저장용이라 성능등은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중에 PC자체를 업그레이드 하면 OS와 어플리케이션 설치용은 제대로 고민
오늘 한 정신나간 생각
얼마 전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노트북에 사용하던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의 상태가 좀 간당간당합니다. 시즈쿠양 말하길, 이 디스크 위험하니 백업하라고 하는 상태죠. 그래서 새로운 하드, 이왕이면 4테라 이상에 시게이트 아닌 2.5 HDD를 구하려고 했는데 4테라 이상은 시게이트 바라쿠다 뿐이더군요. 선택지가 정말 이것 뿐. 거기다가 가격을 보세요. 27만원이라고요? 저 돈이면 3.5 HDD 4테라 2개에 2베이 도킹스테이션을 하나 사고도 잔돈이 남겠다! 간단히 말해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물건이란 말이지요. 그렇다고 3.5 HDD를 사서 도킹스테이션에 끼우자니 거추장스럽고, 노트북 내부에 들어있는 SATA를 안 쓰게 되는 꼴이니 이건 좀 아닌것 같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lsblk - 리눅스에서 디스크(HDD, SSD 등) 사양 확인
리눅스에서 현재 장착된 디스크(HDD, SSD, DVD-ROM 등)의 주요 사양(모델명, 용량)을 확인하고 싶다면 lsblk를 이용하면 된다. # lsblk 실행 lsblk # 도움말 표시 lsblk -h | more 필요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 파일시스템(filesystem) 정보 출력 lsblk -f NAME FSTYPE LABEL UUID MOUNTPOINT sda └─sda1 ext4 13c0d061-3d7b-4e0e-bd93-90f9572de3db / sr0 # ext4 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