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91Days [아빌리오 브루노와 네로 바넷티는 살아있을까?]
좀더 멋지게 만들고 싶었는데..ㅠㅠ저의 개인적인 해석일뿐입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연애의 온도' 왕좌에 오르다
이민기, 김민희 주연 '연애의 온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563개관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53만 9천명, 한주간 64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8억 6천만원. 헤어져, 라고 말하고 모든 것이 더 뜨거워졌다. 다음날 아침, 직장동료로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물건을 부숴 착불로 보내고, 커플 요금을 해지하기 전 인터넷 쇼핑으로 요금 폭탄을 던지고. 심지어는 서로에게 새로운 애인이 생겼다는 말에 SNS 탐색부터 미행까지! 헤어져, 라고 말한 후에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었다. 헤어지고 다시 시작된 들었다 놨다 밀었다 당겼다, 사랑할 때보다 더 뜨거워진 동희와 영.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현실 연애의 모든 것.

브루노 기대된다
개봉일 2013.03.28. 메인카피 보랏은 시작에 불과했다 줄거리 보랏보다 더 쎄다. 더 웃기다. 미국을 들썩였던 그가 "브루노"로 돌아왔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게이 패션 리포터인 브루노는 어느 날 대형사고를 치고 방송 활동을 금지당한다. 이에 분노한 브루노는 유명 배우가 되리라 선포하고 헐리우드로 떠나는데.. 기대 사챠 바론 코헨 우려 다른 나라 코미디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나는 사챠 바론 코헨 팬이다. ‘보랏’보고 미치는 줄 알았다. 세상에서 제일 웃긴 코미디언 같다. 만약 ‘브루노’가 ‘보랏’보다 더 세고 웃기다는 게 사실이라면 게임 끝났다. 진짜 웃길 것 같다. 문제는 ‘다른 나라 코미디’라는 것이다. 다른 건 몰라도 코미디에는 국경이 있기

브루노
Brüno. 2009 보랏의 샤샤 바론 코헨과 래리 찰스 감독의 두번째 또라이 코미디. 이번에도 다큐멘터리인척하면서 온갖 또라이짓을 하며 사람들을 당황하게 한다. 정말 저렇게까지 해서 영화를 만들어내는 그들이 참 대단핣뿐이고 보랏때도 출연진들을 속여서(?) 촬영을 하느라 많은 소송에 휘말렸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무슨 중동 암살단에게 살해협박까지 받았다는 소문도 있고 참.. 몇년이 지난 영화인데 아직도 안죽고 잘살아서 레미제라블등에 출연하고 있는것을 보면 다행이다. 최근에 The Dictator 라는 세번째 또라이 영화를 찍기까지 한것 같다.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