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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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Brüno. 2009 보랏의 샤샤 바론 코헨과 래리 찰스 감독의 두번째 또라이 코미디. 이번에도 다큐멘터리인척하면서 온갖 또라이짓을 하며 사람들을 당황하게 한다. 정말 저렇게까지 해서 영화를 만들어내는 그들이 참 대단핣뿐이고 보랏때도 출연진들을 속여서(?) 촬영을 하느라 많은 소송에 휘말렸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무슨 중동 암살단에게 살해협박까지 받았다는 소문도 있고 참.. 몇년이 지난 영화인데 아직도 안죽고 잘살아서 레미제라블등에 출연하고 있는것을 보면 다행이다. 최근에 The Dictator 라는 세번째 또라이 영화를 찍기까지 한것 같다.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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