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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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About Blade & Soul
Critic About Blade & Soul 블레이드 & 소울은 엔씨소프트의 2012년도 신작으로, 출시 전에는 AD 김형태의 원화를 3D로 완벽하게 재현한 것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고, 출시 후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무협물로서 단단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다. 괜찮은 스토리라인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세련된 카메라 연출로 시나리오 한 축을 해결하는 한편, 뛰어난 액션성과 빠른 인터랙션 동기화로 무협물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타격감에, 편리하고 쉬운 조작과 친절하고 간소화된 UI 또한 이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화려하고 깔끔한 그래픽은 게임명가 엔씨의 자존심인데, 블레이드 & 소울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비주얼 게임의 계보를 계승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엔씨소프트

드디어 도둑들... 그런데 ㅠㅠ
기대가 컸다.이 감독의 범죄의 재구성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다. 타짜도 재미있었다. 전우치전도 중간 정도는 되었다. 감독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도 프로필만 보고도 기대감이 ++ 상승. 음, 나는 외려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하고 있었다. 정말 개봉날만 손꼽아 기다렸으니까. 그런데 결과는...기대가 크면 즐거움은 역시 줄어든다. 소문난 캐릭에 대한 칭찬은, 글쎄 난 별로였다. 전지현의 애니콜, 칭찬이 자자하던데, 글쎄, 카페인 과다섭취한 것처럼 과잉하이한 느낌이 불편했다. 연기를 하려고 몹시 애쓴 느낌. 이 친구가 데뷔한 게 언젠데 연기가 이렇게 하나도 안늘었는지. 이정재 역시 어쩜 그렇게 겉돌던지. 영화 색계의 남자주인공 처럼 그 찌질함 막판에 밝혀졌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멋진 이정재인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