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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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아스달과 화신과 Maudie와 Lion King
요즘의 영화 생활은 거의 넷플릭스에서 이뤄지고 있다. 좀 지난 영화가 뜨는 게 오히려 좋다. 개봉 직후와 직전의 들뜬 분위기와 과잉 홍보에 휩쓸리지 않고 그냥 내키는 대로 보면 되니까. 안타깝게도 영어권인 아일랜드에서 개봉하는 영화의 종류는 매우 제한적이다. 미국 꺼 아님 영국 꺼... 가끔 아일랜드 꺼... 영화제가 있긴 하지만 소규모로 열리거나 그리 대중적이지 않고, 가까운 유럽의 영화들도 매우 드물게 보인다. 룩셈(유럽 대륙)에 살 때는 당연한 듯 불어, 독어, 스페인어, 포어권 영화들도 보였는데. 영어권 국가들의 영어 집착/안착/선호는 굳이 다른 나라 언어권의 모습까지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오만한 자세가 보이는 것 같아 아쉽다. 하여간 이런 상황
![[FGO] 목표는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6/09/19/d0025291_57dff21cec24b.jpg)
[FGO] 목표는 달성...
마무리는 메두사 누님으로! 데레스테 달리느라 전혀 하지 못했던(무려 연속 로그인도 끊겼던-하필이면 7일째를 못 받고 끊겼ㅇㅁㄹㄴㅇㄻ) 페그오 슬슬 이벤트 종료일이 다가오길래 쿠로 보구 5렙이라도 찍어주자, 해서 쿠로 보구 5렙 달성 일단 70렙도 찍어줬습니다 일러 ㅗㅜㅑ.... 근데 미션은 100% 달성이 아니라서 당장 안 한 미션이 스노우맨 때려잡기, 어새신 서번트 때려잡기, 랜서 서번트 때려잡기.. 정도... 이거 클리어 하면 마지막 던전 열리나 싶긴 한데 간단한 미션들이긴 한데 귀찮군여 으아아아 어차피 수요일까지니까 천천히 해야겠다(...) 쿠로덕에 아쳐 죽창이 생겨서 이제 죽창 없는 클래스는 캐스터랑 엑스트라 클래스 뿐이네요. 아.. 룰르타 진짜 갖고싶었ㄴ(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ライバル求めし不屈の刃 36~40전](https://img.zoomtrend.com/2016/07/13/e0126215_57865eb631347.png)
[테일즈 오브 아스테리아] ライバル求めし不屈の刃 36~40전
한정퀘스트도 다 끝냈네요 사실 하루만에 끝낼수 있었는데 너무 귀찮아서;;;; 중간중간 좀 당황할만한 패턴이 나왔네요 ㅋ; <36단계> <37단계> <38단계> <39단계> <40단계> -- 아, 근데 진짜 다음부턴 처음부터 찍지말고 20단계나 25단계부터 찍어야겠네요;; 너무 귀찮....;;
RPG에 딱 하나만 리얼리티를 더해서 제일「귀찮앜ㅋㅋ」하게 만든 놈 우승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8(火) 14:51:31.42 ID:Hf/7qWJjO번 골드를 신고하지 않으면 탈세로 잡혀감아마 넣으려면 못 넣을 것도 없겠지만 넣으면 게임이 귀찮아지고 안팔리니까 안 넣는 거 아닐까... 3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8(火) 14:59:02.06 ID:s0mw+hhq0>>1 Elona란 프리게임에선 납세하지 않으면 지명수배 당하는 시스템이 있었지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8(火) 14:52:41.72 ID:4h+8YLOx0일하고 돌아온 뒤부터 모험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6/18(火) 14:52:58.41 ID:eLvrV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