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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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캡틴 마블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SNS는 해롭다는 겁니다. 사실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 무난한 히어로 탄생 무비입니다. 그걸 조금 꼬아서 연출한건 좋지만, 결국 앞 전개가 뻔히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한계 시대적 배경이 90년대? 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올드한 느낌이 드는데 이건 뭐 취향 차이니까 전 재밌게 봤습니다. 아 그땐 그랬지 하는 느낌 개그도 썰렁하다 싶은 개그까지 없었던거 같고, 나름 반전이랄 것도 있고요. 역시 외모로 차별하면 안됩니다 네 전반적으로 페미니즘 관련 SNS나 기사, 그리고 고인모독 등등.. 배우가 입을 잘못 놀려서 영화 말아먹을뻔 했다는 인상 영화 자체는 평범한데 말이죠. 그냥 나왔으면 아 새 마블영화다! 하고 말았을 것 외적인 이야기론 마블의 인트로 로고가 추모영상 버전으로

쥬라기월드-폴른 킹덤 감상
공룡이 잔뜩 나와서 공룡 구경하는 재미로 봐야하는 영화를 보러 갔는데 왠지 공룡은 얼마 안나오고, 잠입 액션 영화를 보고 왔다는 묘한 느낌이 드는 영화 심지어 공룡은 얼마 나오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가장 명장면으로 본 장면은 섬을 탈출할 때 저 멀리서 브라키오사우루스 혼자서 절명하는 장면 탈출할 곳도 없이 혼자 타죽는데 뭉클했습니다. 그거 말곤 뭐 그냥 시간 죽이는 데 좋은 액션 영화 공룡도 나오고 말이죠 3편 나오면 뭐 듀랑고라도 찍지 않을까요?

DMM의 흔한 가챠겜인데
여러분 어디선가 많이 본 문구가 안 보이십니까? 끅~끄끄끄끄끄~.

애니를 볼때 믿으면 안되는 말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놈들이주위의 모든 여자를 다 홀리고 세계를 지키고 난리를 부린다.절대 믿으면 안됨. 쟤들은 선택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