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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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of family reunion (8) - 씨월드, 삼우레스토랑

trip of family reunion (8) - 씨월드, 삼우레스토랑

[30th. March. 2015. Monday] 오늘은 삐삐가 한국에서부터 외치던 '범고래' 보러가는 날2시간반의 여정이라 일찍깨우고 옷입혔는데, 구루퍼말고 또 잠든... 얘야 일어나라...고속도로 달리는 길에 해안도로 나타나니 바다위로 저렇게 안개같은게 껴있네요. 태평양쪽 날씨가 안좋은건가, 생각하다가 급 인터스텔라 생각났어요. 미스터 놀란도 저 광경을 보고 그 장면을 생각해낸건가, 하는 ㅎㅎㅎ 달리고 달려서 간 씨월드 주차장에서 바로 보이는 저 광경! 한국식 이름으로 후룸라이드 ㅎㅎㅎ 삐삐는 계속 본인도 타고 싶다고... 아가야 타고싶다고 다 탈수있는건 없단다. 씨월드 입구:) 들어가자마자 간 곳은 샤무쇼~이름하야 "One Ocean" 벌써부터 줄 서 있는 많은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샌디에고: Sea World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서부여행기 - 샌디에고: Sea World

All-Season's Life|2013년 8월 4일

서부여행기 마지막 포스팅! 샌디에고에 오면 가보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 있다고 한다. 그 이름하여 여자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사랑과 전쟁에서 지옥보다도 무섭게 그려냈다는 그곳! 시.월.드. 물론 이건 Sea World다. 화제의 시월드에 가보기로 한다. 범고래쇼를 하는 시월드의 상징인 샤무인형이 잔뜩 쌓여있다. 아...근데 사람 정말 많다... 이런 놀이기구도 있고 가오리?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이게 범고래쇼를 한다는 샤무스테디엄 꽤 크다. 이렇게 보니 무섭더라 ㅎㄷㄷ 전경 쇼 시작하기 한 시간 전부터 기다려서 완전앞줄 중간자리에 앉았다. 조련사가 나와

[12.10.28] 샌디에고의 추억-2

[12.10.28] 샌디에고의 추억-2

Canon diary|2012년 10월 28일

그래도 사람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학문에의 열정을 새삼 느껴본 순간이었다. 시간이 지나면, 몇장의 사진만 남겠지만, 몇가지의 느낌만을 생각해보면... 외로움. 인공적인 조형물. 깔끔함. 그리고 공부에의 열정. 사람. 이 정도가 주된 느낌이 아니었을까? ^^ ... 좋은 경험이다. 난.. 어떻게 변화가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 제일 많이 다녔던 GasLamp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