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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EpicGames「매주 명작 PC 게임을 무료로 배포」←이게 천하를 못잡는 이유
1 뭐임 4 GTA5로 흥했을 뿐이고5 배포까지는 좋지만 비싸니까 6 시간도 돈임 게임은 공짜로 받는데제대로 해본게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ㅋ 7지금 뭐 배포함?11>>7 이번주는 케이브 스토리 유료판 다음주는 필라 오브 이터니티랑 티라니?라는 RPG13>>7 애초에 프리게임인 케이브 스토리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데8 애플에 싸움 건 탓에 그림자도 안남음9 재고 처분 감각이겠지12애플에다가 구글한테도 싸움 걸었다고17평소의 행실19일본어 비대응 밖에 없어 케이브 스토리도 영어잖아21UI가 나쁨 취급도 어렵고 잘 안보임 소프트도 적은데다 싸지 않음 무료 게임도 태반은 일본어는 고사하고 영어 대응 밖에 없는 것 투성이 결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치킨을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지금 트위터에선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라는 항목이 개설되어 여러가지 드립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가 갑작스럽게 떠올린 치킨관련 명대사 바꾸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치 + 기타- 박근혜 대통령 : (과거 시절) 엄청난 양념의 치킨들이 몰아 닥칠 것입니다! 문재인 前 대선대표 : 치킨이 먼저다. 리정희 대표 : 저는 치킨 가격을 반드시 떨어뜨릴 것입니다. + 남쪽 치킨은... 故 이주일 코미디언 : 맛 없어서 죄송합니다.. 떨어지는 최모씨 : 양념이 무너지고~ 프라이드가 무너지고! 파닭이 황폐해지고! 故 장태완 소장 : 야, 이 통닭 놈의 X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 지금 치킨을 들고 가서 니 놈들의 목구멍을 다 쑤셔버리갔어! 심영

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일드가 끝장 났다. 너무 과격한가? 그럼 기무라 타쿠야의 일드는 이제 끝이다, 라고 하면 맞는 표현일까? 일본 최고의 엔터테이너를 데려다가 이 정도 밖에 못 만들었다면, 예의 뻔한 스토리로 억지 감동을 유발시킨다면, 그럼 끝장 났다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그간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의 작품은 계속 챙겨봐왔다. 남극대륙('11년), 달의 연인: 문 러버스('10년), 미스터 브레인('09년), CHANGE('08년), 화려한 일족('07년), 엔진('05년), 프라이드('04년), 굿 럭('03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02년), 히어로('01년). 정리해 보니 2001년 히어로 이후의 드라마는 모두 봐왔군. 그래서 이번에는 게츠쿠 '프라이스리스 ~있을리

프라이드 남제 2006 오프닝
오토코노 나카노 오토코, 데테코이야~!!프로레슬러나 격투가나 결국 엔터테이너인데,타카다 노부히코의 엔터테이너로서의 능력이 얼마나 출중한지 보여주는 예시가 아닐까 한다. 처음 봤을 때는 마냥 웃기니까 ㅋㅋ 훈도시 ㅋㅋ 이러면서 비웃었는데 2006년 남제할때쯤에는 덕력도 늘어났고 해서 완전히 지리면서 봤던 기억이 남 그렇다고 이건 아니고... 프로덕션 능력은 프라이드가 갑이었음. UFC는 대립 영상이라고 틀어놓은게 너무 밋밋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