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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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11월 14일

주말에도 방송사 재방송 드라마만 보시던 어머니께서 갑자기 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으셨는지 포스팅 제목과 같은 프로그램을 보여달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우선...집에서 보는 IPTV VOD를 찾아보니 있더군요. 올해 5월부터 개시하여 매주 화요일에 tvN이란 채널에서 한다는 이 프로그램은- 실은 이런 채널이 있는지조차 이 프로그램 덕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째서인지 15세 이상 관람가던데, 아마 불과 칼을 직접 다루는 요리의 특성상 어린 아이들이 보면 괜히 따라하다 위험할 수 있어서 그런 것도 같고. 허나 요새 소위 스타 쉐프들의 대두로 (그렇게 되고 싶어서)어릴 때부터 요리에 뜻을 두려는 애들이 많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서 좀 웃기다면 웃기네요. 뭐, 방송심의 이야긴 이정도로 하고. 제가 이런 말씀 드

엄마의 집밥, 백선생의 가게요리.

李在衒의 백일몽|2015년 9월 4일

백종원과 그의 요리에는 외식사업가와 가게음식이라는 꼬리표가 따라 붙습니다. 쿡방인 집밥 백선생에 대해 '엄마의 집밥은 그런게 아니다.', '집밥의 의미를 왜곡하고 있다.' 같은 비판이 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비판들은 항상 엄마의 집밥은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좋은 집밥이며, 백종원의 요리는 가게에서 팔기 위한 자극적인 싸구려 음식이라고 규정합니다. 일반적인 가정에서 많은 것을 흡수하는 성장기에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것은 엄마의 집밥일 겁니다. 모든 요리 가운데 엄마가 차려준 집밥이라는 것은 대단히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실력있는 요리사들이 만든 호화 요리와는 다른 특별함이죠. 그런데 엄마표 집밥이라는 것이 건강을 생각한 좋은 음식이라는데에는 물음표가 붙더군요. 사

7월 25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7월 25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조훈 블로그|2015년 7월 28일

(방송)본방을 보지 나중에서야 봤는데 결국 백종원이 졌다. 한 번만 나오고 마실 줄 알았는데, 저번 주에는 신세경과 함께 선전. 발표 후 그의 웃음. 이때 음악도 한몫해서 오만가지 감정을 다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비록 아쉬울 것이 없지만 아쉬운 그런 묘한 감정일 듯. 보는 사람도 괜히 아쉬운데. 공교롭게도 지고 나서 하차를 하게 되다니.

2015.7.21.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화) 아몰랑!! 일단 비행기부터 타자!

2015.7.21.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화) 아몰랑!! 일단 비행기부터 타자!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7월 20일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화) 아몰랑!! 일단 비행기부터 타자! . . . . . . 어느 날,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던 도중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이러다 나는 평생 일 하는 기계로 살다 죽을지도 몰라...!!' ...... 갑자기 이런 회의감(?)이 한 번 들고나니, 내 안에 잠들어있던 여행에 욕구가 갑자기 커지기 시작했고순식간에 그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져 내가 어떻게 손쓸 도리가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다. 이윽고 정신을 차리니, 나는 항공사 홈페이지를 뒤져가며 비행기 표를 마구 찾고있었고그러던 도중 어떤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한 장의 표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 티웨이항공. ...... 그리고 큐슈의 후쿠오카 현과 나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