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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posts난감하다
작년 12월쯤부터 프슾의 배터리에 유격이 생겼는지 지멋대로 전원이 나가버리는 현상이 발생해서 프슾을 방치중. 1005라서 AS 받기도 힘들고 배터리 구매 자체도 힘들고. 배터리 유격인지 배터리 커버 유격인지도 정확히 파악이 힘들다. 배터리를 빼고 커버만 끼면 뜨지 않는 걸 보면 유격이 없이 들어맞는걸 보면 배터리 유격같긴 한데 확실한게 아니니까 -_-; 2005나 3005 중고를 사자니 중고도 10만원대가 넘어가는데 어차피 비타츄로 넘어간 마당에 프슾에 그만큼이나 돈을 투자하긴 아깝고. 그렇다고 프슾을 아예 안쓰자니 UMD로 구매한 게임들을 비타츄로는 돌릴 방법이 없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벌써 세달째다 -_-;;;

모닥불로 아이폰을 충전해보자 by BioLite
아이폰의 최대 단점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환불가능한 배터리일 것입니다. 전원공급이 원활한 집이나 도심에서만 생활한다면 하루에 한번씩 충전할 수 있으니 그리 큰 불편함은 없겠지만 장기간 여행을 하거나 또는 산이나 들로 며칠씩 야영을 한다면 배터리가 바닥나서 다음 날부터는 전혀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불을 지펴서 아이폰과 같은 소형전자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많은 언론에서 다루었기 때문에 이미 아는 사람도 많을 것 같네요.그렇다면, 전자제품을 충전하기 위해 얼마나 불을 지펴야 할까요?BioLite CampStove는 크기나 무게가 매우 아담합니다. 가로 12.7cm, 세로 20.955cm의 크기로 등산용 물병과 비슷하고, 무게도 935g 밖에 되지 않습니

120616_두산 VS 삼성_김선우, Sunny.
써니, 김선우 우리 에이스. 오늘 또 승이 날라가는 바람에 정말 왈칵 눈물이 났다. 어쩜 이렇게 운이 안따라주고, 내가 그렇게 종교도 없는 내가 그렇게 빌었는데 오늘 써니 1승만 좀 하게 해주라고 그렇게 빌었는데.결국 날아가버린 1승. 이겼지만 이긴거 같지 않은 기분이었다. 진짜 어쩜 그렇게 승이 써니 선발만 되면 날아가버리는걸까. 오늘 스윕당할거 같지 않았다. 이길거 같은 예감이 들었다.써니가 별로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생각이 문득 나면서 그렇게 삽질하던 작년에 연패스토퍼의 역할을 했던 그 날이 될것만 같은 느낌이 있었다. 근데 정말로, 오늘 써니가 작년 에이스 모습을 보여주면서 너무나 잘 던져줬다. 투구수도 얼마 되지 않았고. 땅볼도 많이 나오고, 스핀도 돌고, 힘도 받고 그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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