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99 posts아이폰XS, 아이폰X보다 배터리가 조루다?
어라라?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하나 튀어나왔습니다. 아이폰XS와 맥스 배터리가 아이폰X보다 못났다고 합니다. 탐스가이드-에서 테스트한 자료입니다(링크). 게다가 조금 못미치는 것도 아녜요. 아이폰 XS는 아이폰X보다 한 시간 정도 더 배터리 수명이 짧다고 합니다. 맥스는 살짝 짧고요 ... 엥? 왜 이렇게 애플 발표 내용과 차이가 나는 거죠? 이번 테스트는 탐스 가이드가 늘 해오던 배터리 테스트 결과입니다. 다른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과 나름 공정하게 비교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화면 밝기는 150니트로 고정하고, 티모바일 LTE 망에 접속해서 계속 웹서핑을 하며 테스트했다는 군요. 물론 다른 폰들도 같고요.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XS는 9시간 41분, 아이폰 XS M

전기차 배터리의 심각한 겨울철 용량감소
날이 너무 추우면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학반응이 느려지고 방해 받아 배터리 용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헌데 이것의 실 데이터가 나오고 보니 좀 심한 모델도 보이는군요. 이런 문제로 겨울에 70%이하로 배터리가 줄어드는 전기차는 올해부터 보조금 지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소비자 피해 감소를 위해 기준이하 상품은 제한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ISG와 배터리
제 F30 328i도 그렇고, 요즘의 차량들에는 대부분 ISG(Idle Stop and Go)가 붙어나옵니다. 아시다시피 차량이 정지했을때 엔진도 정지시켰다가 움직일때 다시 시동을 거는 장치인데 제조사에서는 이것이 연료 절감, 즉 연비 개선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스템 성격상 주행 여건에 따라 작동 여부 및 효과 정도가 매우 달라질 수 있고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하다고 발표하는 실험 결과도 왕왕 보이죠. 제 경우는 일단 엔진을 돌리고 있어야 살아있는(?) 차라고 느끼는 구식 감성 때문에 관련 부품 회사들만 배불리는 별 의미없는 장치라고 치부해 왔는데, 언젠가부터 생각이 바뀐 것은 연비보다 배기 가스로 인한 대기 오염의 관점에서였습니다. 근래 서울 시내 공기의

나인티의 AC/DC
커스터마이징이 흔한 모터사이클에서 페인팅으로 멋을 더하는건 당연한 일이죠? 누군가 멋지게 손을 본 이 모델은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의 위플래시를 포함해서 록 밴드 AC/DC의 콘셉트로 화려하게 치장했네요. 실은 지난 주말 배터리 관리 삼아 마실이라도 가려고 제 나인티, 구월호에 앉았으나 아뿔사, 셀 모터가 가쁜 숨을 몰아쉬더니 그냥 맥을 놓아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아무래도 이럴까봐 봄의 점검 때까지만 버티라고 추운데도 돌린다고 애썼구만 이 녀석이 주인의 애틋한 마음도 모르고..ㅠㅠ 전의 F800R도 그랬고, 제 운행 패턴상 겨울을 세 번 나기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3년마다 교체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었는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이 녀석을 살려보기로 했습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