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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야구분석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VS 샌디에고 파드레스
투타의 부진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브레이든 시플리(4승 5패 5.26)가 마지막 시리즈의 선발로 나선다. 26일 볼티모어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시플리는 홈에서의 투구는 영 기대를 걸기 힘든게 현실이다. 게다가 유독 샌디에고 상대로 부진하다는게 문제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9회초 브리토의 2점 홈런을 제외하면 단 1득점에 그친 애리조나의 타선은 홈에서 반등의 여지를 만들어낼수 있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불펜이 무실점 호투를 해준건 전날의 유일한 소득일듯.투수진 붕괴로 대패를 당한 샌디에고 파드레스는 애드윈 잭슨(5승 6패 5.77) 카드로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24일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로

10월1일 야구분석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VS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몰리나의 끝내기 안타로 와일드카드 희망을 이어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카를로스 마르티네즈(15승 9패 3.15)가 시즌 16승 도전에 나선다. 26일 컵스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마르티네즈는 원정보다 홈에서 부진하다는게 문제가 될 소지가 크다. 그러나 피츠버그 상대로 강하다는게 호재가 될 수 있을듯. 전날 경기에서 간신히 4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한 세인트루이스의 타선은 최근 홈에서의 부진이 여러모로 걸리는 부분이다. 승리조 불펜이 무너진건 심대한 타격이 있을듯.타선의 부진으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타일러 글래스노(1패 4.91)가 데뷔 첫 승에 재도전한다. 26일 워싱턴과의 홈경기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승패 없이 조기 강

10월1일 야구분석 캔자스시티 로열스 VS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불펜의 부진으로 연승이 끊겨버린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로빈 벤추라(11승 11패 4.40)가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5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4이닝 10안타 3실점의 부진으로 조기 강판 당한 바 있는 벤추라는 8월에 보여주었던 강력함을 9월엔 전혀 재현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클리블랜드 상대로도 큰 기대는 여전히 어려울듯. 전날 경기에서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막판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6점을 올린 캔자스시티의 타선은 홈에서의 득점력만큼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불펜의 부진은 대단히 뼈아플 것이다.비로 인해 한숨을 돌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라이언 메릿(1.50)이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13일 화이트삭스 원정에서 0.2이닝 1실점의 부진으로 보인 바 있는 메릿은 9월 확

10월1일 야구분석 시카고 화이트삭스 VS 미네소타 트윈스
타선의 부진으로 연승이 막을 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카를로스 로돈(8승 10패 4.08)이 시즌 9승 도전에 나선다. 26일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8이닝 2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로돈은 투구의 기복을 얼마나 줄일수 있느냐가 승부를 좌우할 것이다. 미네소타 상대로 QS가 한계라는건 조금 걸리는 부분일듯. 전날 경기에서 크리스 아처 상대로 3점을 올린 화이트삭스의 타선은 템파베이의 불펜 상대로 단 1점도 올리지 못한게 결국 패인이 되고 말았다. 불펜은 승리조만 신뢰할수 있는 수준일듯.강력한 뒷심을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타일러 더피(9승 11패 6.18)가 데뷔 첫 10승에 도전한다. 25일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는 더피는 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