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포스트: 142|아이템:아시안컵(98)
Tags

Posts

142 posts
2015 아시안컵 기념- 알고 보면 재밌는 역대 통계들.

2015 아시안컵 기념- 알고 보면 재밌는 역대 통계들.

까마구둥지|2015년 1월 11일

우리사회가 아직 잘 살리지 못하는 것이 (필자가 만든 단어지만) 일명 '전통 마켓팅'이라고 항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만든 근본취지중 가장 핵심이기도 하지만,..) 어제 대륙에서 가장 중요한 축구국제대회인 '호주 아시안 컵'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이 대륙컵과의 악연(적어도 우승을 따지자면)을 끊어버리면 정말 좋겠지만, 이제 고작 2개월남짓된 슈틸리케 체제의 팀에게 부담을 줄 수 없는 아쉬운 시점이기도 합니다. 어찌됐든 저찌됐든 이영표 위원의 말처럼 지금은 '응원'을 할 때라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각종 언론사에서도 우승, 준우승 숫자만 이야기할뿐, 사실 아시안컵의 한국의 연표를 제대로 짚어주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위키등에서 뽑은 자료를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를

엠플에서 북한하고 중국 경기 해줌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10일

우즈벡 북한 보니까 제파가 주장인가보다. 그리고 여우영감 살쪘다. 드디어 이름이 헷갈리는 여우영감. 카시모프였나? 차라리 중국 경기만 볼 걸. 이제 우즈벡 선수들 못 알아보겠네. 스타팅을 안 봐서 모르겠지만 제파로프 밖에 모르겠다. 비도 와서 흐리고. 카시모프는 특이하게도 국대와 클럽을 겸직하고 있는데 우즈벡 조직력은 사실 거기서 나오고 있는 듯 하다. 우리나라 같으면 특혜니 뭐니 난리가 났겠지? 하지만 우즈벡은 효율을 중시하나보다. 우리나라 축협이 중국의 일개 클럽보다도 년 지출이 3~300억이 적은 마당에 효율을 중시하지 않는 이유도 좀 궁금하다. 축구 토토 자금도 육상이나 수영에 다 퍼주느라 다 받지도 못하면서. 제파로프도 성남 선수라지만 사실상 분요드코르 즉 여우 영감

[아시안컵]오만전 승리

[아시안컵]오만전 승리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월 10일

비만 안왔으면 졌을 것 같은 느낌;; 우겨 넣기로 넣어서 다행이긴 한데 토요일 호주와의 결전이 기대되네요. 설마 쿠웨이트한테 지진 않을테고~

침대축구 하니 생각나는 그놈

침대축구 하니 생각나는 그놈

초효의 비밀아지트|2015년 1월 9일

亞컵 ‘침대축구 철퇴’로 본 축구 규칙 개정사 옛날 옛적에...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지구 멸망은 몰라도 한국 축구 멸망의 기운(올대 평가전에서 일본에게 4:1 패)을 느꼈던 그 시절...훗날 무재배의 달인이자, 허카우터로 불렸던 허정무 감독께서 시드니 올림픽을 향한 최종 예선을 치를 때였습니다. 당시 최종 예선 상대는 소림축구의 본고장 중국과 바레인이었습니다.이 당시 한국 올대는 이동국과 김은중이 영혼의 투톱을 이루고 있었지만, 평가전에서 일본 올대에게 두번이나 패하는 바람에 분위기가 상당히 안 좋았더랬죠. 뭐 그런 가슴 아팠던 사정은 다 제껴두고...당시 바레인에 아주 비범한 키퍼가 있었습니다.그 놈의 이름은 매우 중동틱하고 이슬람틱했던 압둘라흐만... 관련 짤빵을 찾았지만, 화질이 구진 이 동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