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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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하우스 오브 구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관련 정보의 공개 시점이 참 묘하긴 합니다. 이 포스트 작성시기와 라스트 듀얼의 예고편 관련 포스팅 작성 시기가 딱 한 주 차이 나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코로나 때문에 영화가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되다 보니, 리들리 스콧 같은 워커 홀릭의 영화들이 결국 한 자리에 몰리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있자니 참 묘하긴 하더군요. 다른 감독들중 일부는 몇 년에 한 편 나오곤 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궁금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에너지 죽이네요.
일본판 리메이크 "큐브"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일본판으로 리메이크 된다는 이야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심지어는 큐브를 리메이크 한다는 점에서 말이죠. 실력을 아예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좀 미묘한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본식 이야기 진행 방식이 좀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될 것인가에 관해서 혼란스러운 것이죠. 솔직히 포스터는 나름 잘 뽑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냥 코스프레같지만요.
"유체이탈자"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아는게 별로 없기는 합니다. 그래도 윤계상에 관해서는 좀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돌 출신이긴 합니다만, 연기에 관해서 의외로 단단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배우로서 가져가야 하는 것들에 관하여 이제는 정말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 여오하 역시 기대를 약간 하게 된 것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의 능력이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범죄도시 속편도 나오고 하니, 그 사이에 뭐 하나 더 나온다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여타짜"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혼란스러운 면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너무 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너무 뻔하게 작품을 베끼려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잘 해내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러리라는 기대가 없긴 해서 말입니다. 글씨부터 마음에 안 들어 미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게 뭔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