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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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A Journal for Jord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할 마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슬프고 힘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영화를 진행 하더군요. 원작이 있고, 실제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일기를 쓰던 한 군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가 태어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라크에서 사망해버린 것으로 나왔죠. 상당히 슬픈 이야기인데, 솔직히 영화화 하기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전모가 다 보이진 않네요.
"Vacation Friend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행 해봉을 1년 전에 해버린 영화였던 겁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1년 빠른 헐리우드 영화를 본 상황이다 보니 이제는 신경을 좀 써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안전한 영화를 고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이미지부터 매우 독특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제가 보기에도 뻔한 코미디 입니다.
"Prisoners of the Ghostland" 라는 작품입니다.
작품 소개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거의 대부분이 땜빵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을 정말 편하게 보내려고 일을 몰아 처리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니콜라스 케이지 나오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요새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는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구석이 있습니다. 예상하는 것이 바보짓이라는 것을 몸소 증명 하는 영화들에 줄줄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이런 분위기 좋아요. 이번에도 이상하면서도 매력 있는 영화가 될 것 같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묘하네요.
"Toge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기 대무이죠.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맥어보이가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괜찮은 작품 선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댈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소소한 영화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독특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배가 좀 자주 아프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