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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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이 다가왔다! "덤 앤 더머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촬영이 시작될때부터 기분이 이상하기는 했습니다. 지금은 뉴스룸의 지적이지만 열받으면 아무도 못 말리는 앵커이자 뉴스룸의 수장으로 나오는 양반이 다시 바보로 나온다니 말입니다. 게다가 짐 캐리 역시 최근에 나름대로 개그의 방향을 새로 설정했던 상황인지라 이번 영화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다만, 1편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건너뛸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확실하게 살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웃기긴 하네요. 다만 적응은 좀 안 됩니다;;;

변태가면 감독의 특촬물 비틀기? "죠시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정보가 없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변태 가면이 그랬던 것처럼 기존에 있던 일본의 여러가지 작품들을 굉장히 웃기게 비트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그 모습이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은 아직 못 해봐서 말이죠. 다만 이번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각각의 사람들이 나오는 만큼, 그들의 인생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다양하게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같이 들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히어로들의 일상을 까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일단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는데, 어찌 될 지는 잘;;;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개봉한 모양인데,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보고 설명해줄 일본 친구가 없다보니

결국 진짜 나옵니다;;; "The Penguins Of Madagascar"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역시 일종의 기대작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취향을 타는 작품이기는 하죠. 솔직히 마다가스카 시리즈가 이 팽귄들 덕에 진행이 되는 맛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역으로 이 팽귄들 덕분에 매우 매니악 해졌다는 생각도 들었거든요. 다만 TV 시리즈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이번 영화판에는 상당히 강한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으로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입니다. 일단 아직 포스터는 못 구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유쾌하게 나오는군요.

제레미 레너의 신작, "Kill The Messenger"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최근에 영화 선택에 관해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확실히 한 자리를 잡아놓은 상황이고, 아메리칸 허슬 같은 영화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힘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일각에서는 군바리가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죠. 하지만 전 이제는 슬슬 올라운드 플레이어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로맨스물의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장담하긴 어렵네요.) 이번 영화에서 그는 산호세 머큐리 뉴스라는 곳의 기자로 나오면서 CIA가 마약 밀수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식으로 폭로하게 되며, 그로 인해 압박당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