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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의 모세 이야기, "Exodus: Gods and Kings" 트레일러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모세 이야기, "Exodus: Gods and Kings"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1일

드디어 이 영화가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 할 거리가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역량을 생각해보면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 영화에서 과연 리들리 스콧의 에너지가 어떻게 발휘될지 궁금한 가운데, 솔직히 지금으로서는 차기작으로 나올 SF 두 편을 언제쯤 만들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분 연세가;;; 아무래도 배우들 역시 기대가 된다는 점도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예고편은 정말 대단합니다.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4일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나 마크 스트롱, 그리고 콜린 퍼스라는 이름때문에 기대를 한 케이스라기 보다는 원작을 나름대로 즐겁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리뷰는 안 썼는데, 국내에서는 "내가 잠들기 전에"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있죠. 당시에 이 소설을 굉장히 설렁설렁 읽으려고 빌렸다가 오히려 빠져버린 기억이 납니다. 다만 결말은 약간 미묘하더군요. 반전이 무기라고 이야기되었던 책인 것 같은데, 반전보다는 이야기의 과정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 연기는 굉장히 잘 하는데, 최근 영화마다 다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맘에 드는데, 과연 국

의외의 성공을 거뒀던 작품의 신작, "Planes: Fire & Rescue" 입니다.

의외의 성공을 거뒀던 작품의 신작, "Planes: Fire & Rescu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4일

전 이 작품을 본 적은 없습니다. 카 시리즈가 워낙에 재미가 없었던 통에 이 과정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등장한 작품인 비행기의 경우에는 아예 손도 안 가게 되더군요. 사실 디즈니의 흔히 말 하는 자가복제의 산물이 드디어 픽사에도 영향을 미쳤구나 하면서 실망스러워 하던 기억도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꽤 괜찮은 작품이라는 이야기도 들려왔고 덕분에 수익률도 꽤 좋았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이 나오게 되었죠. 이번에는 산악 화재 구조대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극장 개봉도 진행될 모양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재미는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글쎄요......반응을 기다려 봐야죠.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Foxcatcher" 예고편입니다.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Foxcatche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3일

솔직히 배우 이름만 봤을 때는 코미디 영화가 나와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코미디 영화에 강한 배우들 이름이니 말입니다. (채닝 테이텀의 경우 국내에서는 지아이조로 굉장히 유명하기는 하지만, 코미디에서도 나름 꽤 잘 망가져주는 양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갑자기 눈에 띈 이유는 역시나 감독 때문입니다. 감독인 베넷 밀러의 전작인 머니볼을 굉장히 좋게 봤거든요. 백만장자가 이끌던 레슬링 팀이 파멸로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과연 스티브 카렐은 이 영화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 것인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