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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버빈스키의 신작, "A Cure for Wellness" 입니다.

고어 버빈스키의 신작, "A Cure for Wellnes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일

오랜만에 고어 버빈스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3부 이후 랭고라는 작품 외에는 이렇다 할 이야기를 할 만한 작품이 별로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 능력이 없는 감독도 아니어서 상황이 약간 궁금해 하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과거에 본인이 했었던, (그리고 꽤나 잘 했었던) 공포 스릴러쪽으로 다시 돌아온 듯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우매롣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치료 센터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이야기들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매력있게 잘 구성했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 러셀 브랜드 신작, "Army of One" 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 + 러셀 브랜드 신작, "Army of O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오랜만에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는 사실에는 환영을 할 수 있지만, 제가 러셀 브랜드의 코미디와는 미묘하게 좀 어긋나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받아들이기가 영 미묘한 면이 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감독이 래리 찰스인데, 보랏을 만든 양반이거든요. 미국쪽에서는 바로 DVD로 직행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웃기네요.

"Assassin’s Creed" 예고편입니다.

"Assassin’s Cree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30일

이 영화의 개봉시기를 봤을 때, 이 영화가 과연 흥행이 가능 할 것인가는 좀 재미있는 도박이 되기도 할 듯 합니다. 물론 국내는 아니고 북미 지역 이야기인데, 로그 원과 같은 날 개봉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갈 거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은 둘 다 보겠지만, 세상에 다 저같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약간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꽤 매력적이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적당히 재미있게 뽑혀 나오기는 했습니다.

어딘가 해괴한 영화, "Officer Downe" 입니다.

어딘가 해괴한 영화, "Officer Dow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9일

보통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에는 다른 정보를 거의 소개하지 않고 바로 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감독도 잘 모르는 사람이고, 배우진도 그닥 잘 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서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워낙에 독특한 예고편을 가지고 가다 보니 그래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저런 특성으로 인하여 일단 기대는 한 번 걸어보려고 합니다. 개봉은 모르지만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간간히 그립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크게 독특하게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