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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신이 잘 하는 걸 한동안은 안 하겠다고 한 뒤의 신작이다 보니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봐야죠. 한 승승장구 하던 변호사가 유죄가 거의 확실한 범인을 만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한 느낌입니다.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3일

개인적으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도 많이 듣고, 편성도 굉장히 묘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바로 보기에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실정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쉽게 영화제를 휙 다녀올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을 잘 표현 했네요.

"Cars 3" 예고편입니다.

"Cars 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2일

픽사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 카2를 꼽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흥행 수익과 부가 상품 수익을 합치면 오히려 제작사가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작품의 반열에 올라가는 기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스핀오프로 비행기 시리즈도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상황을 봤을 때는 사실 3편이 안 나오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죠. 결국에는 이렇게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묘하게도,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는 달리 이야기의 쇄신이 좀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게 나오기도 했구요.

"리얼"의 본 예고편입니다.

"리얼"의 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1일

이 영화는 일단 보려고 리스트에 올려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궁금해서 올려놓은 쪽은 아닙니다. 대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왔는가 하는 쪽으로 더 궁금해서 올려 놓은 영화라고 할 후 있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잘 나오기만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일단 저는 걱정하는 쪽에 걸어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