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
"I Think We're Alone Now" 라는 작품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놀란 지점이 이 영화의 두 배우 때문입니다. 서로 짝을 이룬 배우가 피터 딘클리지와 엘르 패닝이었기 때문이죠. 사실 두 사람의 조합은 어딘가 상상이 안 되는 지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다만 피터 딘클리지가 워낙에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엘르 패닝은 좀 굴곡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두 조합이 정말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도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내리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직하긴 하네요.

"The Front Runner" 라는 작품 입니다.
여름 시즌이 끝나고 나서 어딘가 묘한 영화들의 소개가 정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은 것이, 정말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시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괜찮다 싶으면 취향이고 뭐고간에 일단 다 보면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휴 잭맨, 배라 파미가, J.K.시몬즈, 알프레드 몰리나가 전부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연기에 관해서 정말 한 가닥 하는 분들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포스터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포스터만큼 묘하진 않네요.

"The Sisters Brother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자크 오디아드 라는 사실이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러스트 앤 본이나 예언자,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같은 영화들은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이후에 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디판 같은 영화는 오히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오랜만의 서부극이다 보니 손이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존 C.라일리라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Hallowee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할로우니 시리즈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나마 관련 작품을 본게 AVGN의 할로윈 에피소드이죠. 사실상 이 외에는 정말 이미지적인 면만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롭 좀비의 리메이크 역시 안 보고 넘어간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이전 작품을 먼저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1편의 바로 직결 속편으로 이야기를 가져가다 보니 걱정은 좀 덜하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를 끝장 내버리려고 하니 기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끌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