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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Breaks the Internet"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1일

이제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새 디즈니의 가장 재미있는 기조라면 역시나 실사 영화중에서는 마블과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흥행에서 큰 역할을 하고, 나머지는 억지로 끌려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과 시즌 안 겹치게 너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꽤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쪽이 더 메인이라고 보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해서요. 일단 저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 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마음에 들더군요.

"Captive Stat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0일

이 작품은 그냥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예비용으로 줄줄이 쌓아놓는 과정에서, 분량이 모자라게 되면 정말 한 번도 포스팅 안 한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자료 조사도 거의 안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도 해서, 상태가 완정 엉망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정보가 적긴 하네요;;;

"캡틴 마블"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0일

개인적으로 저는 이 영화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영화이니 말입니다. 블랙 위도우가 여성 히어로의 역할을 어느 정도 하고 있고,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와스프가 페어를 이루며 상당히 좋은 액션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성에 차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쪽에서는 오히려 DC가 한 발 앞섰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였죠.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마블의 답변이라고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온갖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긴 한데 제 입장은 단 하나 입니다. 재미 있으면 다 된 겁니다. 오히려 마블의 공장제 특성이 오히려 더 걱정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제가 걱정하는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마블의

"국가부도의 날" 메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거리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제 인생을 엉망으로 만든 바로 그 사건이 아무래도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영화로 나온다고 하니 일단 리스트에 올리긴 했고, 보긴 볼 겁니다만 사실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별로 안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느낌이 더 강해지면 정말 오랜만에 리스트에서 빼버리는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죠. 그래도 궁금한건 못 참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