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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n3s"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4일

개인적으로 스카이라인을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었던 것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별로 없어서 아무래도 그냥 끝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모르는 새에 2편이 나왔고, 결국에는 3편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이 없어놔서 오늘 포스팅도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겁니다. 솔직히 저더러 보라고 하면, 그 사람 평생 미워 할수도 있을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렇네요.

"할로윈 킬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한 감정이 들긴 합니다. 1편이 벌써 한참 전 영화이기도 하고, 사이에 정말 많은 영화가 나왔지만, 결국에는 이야기를 거의 다 뒤엎고 새로운 할로윈 작품을 내면서 직계 속편으로 재구성 하는 식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또 다른 갈래의 3편이라고 봐야 하는데, 솔직히 공포 영화가 계속 나오면 대부분이 결과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도 그렇게 될까봐 걱정이 되는 겁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하네요.

차인표가 차인표 연기 하는 작품, "차인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런 메타 개그가 등장하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는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나름대로 한국에서는 꽤 새로운 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종의 과거 인기에 대한 묘한 지점들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넷플릭스 특성상 홀랑 망가지고 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괜찮아 보입니다. 그것도 매우 말이죠.

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News of the Worl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8일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확실히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든 점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의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폴 그린그래스의 모든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그린존 마저도 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새로운 촬영 방식이 과연 이 케케묵은 장르에 어떤 느낌을 더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