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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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환절기에 꼭 필요한 보습템, 바디&스킨케어 추천

봄 환절기에 꼭 필요한 보습템, 바디&스킨케어 추천

벌써 겨울이 지나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이런 환절기에는 스킨케어와 바디케어가 필수잖아요?오랜만에 촉촉한 보습템으로 리뷰를 해봅니다 :D짠, 이번에 새로 나온 BEYOND와 PRESH의 콜라보 에디션이에요.STRETCH your skin 이라는 에디션으로,움츠러들고 지친 피부를 스트레칭 하듯 깨워주기 위해비욘드와 PRESH가 콜라보 해서 만든 패키지!봄기운 물씬 느껴지는 여리여리한 색상의 패키지도 너무 예쁘죠~.~언박싱 영상도 짧게 찍어봤으니참고해 주세요~!!!미라클 포레스트 컨센트레이트 크림 (100ml)딥 모이스처 스무딩 바디 에멀전 (500ml)PRESH 향초까지 3가지가 담긴 구성으로,이번 봄에 바디 & 스킨케어 보습템으로 제격이에요.2021년.......

봄맞이 강력 보습템 추천~ 수분 듬뿍! 바디&스킨케어

봄맞이 강력 보습템 추천~ 수분 듬뿍! 바디&스킨케어

여행 좀 하는 여자|2021년 3월 18일

봄맞이 강력 보습템 추천~ 수분 듬뿍! 바디&스킨케어이번 겨울은 유난히 더 추웠던 것 같아요. 친구네 집 화분 냉해 소식을 들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며칠 전 들른 미용실에서 또 한 번 창가에 둔 식물들이 냉해를 입어 잎을 모두 잃은 모습을 보았어요. 몸도 마음도 참 차가웠던 이번 겨울.그래서인지 더더욱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어느새 겨울이 다 지나고 주변을 둘러보니 슬그머니 봄이 찾아와 있네요. 집 앞에 나갔다 곱게 핀 매화꽃을 보니 봄처녀마냥 마음이 설레더군요.봄을 알리는 특별한 선물이 저희 집에도 하나 도착했습니다.비욘드 x PRESH 콜라보 한정에디션STRETCH your skin비욘드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P.......

하우스 바이 더 세미터리 (The House by the Cemetery.1981)

하우스 바이 더 세미터리 (The House by the Cemetery.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5월 17일

1981년에 루치오 풀치 감독이 만든 이태리산 호러 영화. 내용은 미국 뉴욕에서 노만 보일이 학계 동료인 패터슨 박사가 어떤 연구를 하다가 자살을 해서, 학계로부터 그의 연구를 이어 받고 그가 살던 집에 사는 대신 50만 달러를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아내인 수잔 보일, 어린 아들 밥 보일과 함께 이사를 갔다가 미스테리한 일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시티 오브 리빙 데드’, ‘비욘드’와 함께 루치오 풀치 감독의 ‘지옥의 문’ 3부작 중 마지막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지옥의 문 3부작이 사실 시리즈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고, 작중에 나오는 마을이나 집 어딘가에 있는 봉인된 문을 열거나 그 비밀을 파헤치다가, 좀비나 악귀가 쏟아져 나와 뗴몰살 당하는 공통점이 있다.

스타트랙 - 비욘드 , 2016

스타트랙 - 비욘드 , 2016

in:D|2016년 9월 1일

[스타트랙 - 비욘드 2016] 신작이 나온다면 덮어두고 좋아하는 시리즈가 몇 있는데, 새로 리뉴얼된 스타트랙 시리즈가 걔 중 하나다. 올드 팬은 아니라서 스타트랙의 전체적인 세계관이나 스토리는 잘 알지 못하지만, 비기닝, 다크니스, 그리고 비욘드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리즈만 봐도 내용 이해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1편에서 희망찬 미래로 뻗어가는, 'SF의 정석' 을 보여줬다면, 2편에서는 제목대로 보다 어둡고 강력한 그림자를 부각시켜, 희망찼던 전작과는 다르게 강한 대비가 인상적이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강렬함!) 속편으로 갈수록 망해가기 쉬운 공식에, 이번 3편은 감독의 교체도 있었고 (JJ 에이브럼스가 연출로 넘어가고 분노의질주의 저스틴 린이 감독을 잡았다) 여러가지로 조금 걱정이 됐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