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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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그라브루! - 죽-창
갑자기 드랍템에서 뾰로로로롱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랐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벤트 SSR 무기가! 이걸로 최종상한해제 완료입니다. 이명은 경하창(慶賀槍)이군요. 2015년을 기념하는 창인 모양입니다. 이벤트 캐릭터인 아니라도 양이고 말이에요. 아아~2015년도 이제 끝이구나... 이 무기만 있으면 너도 한방 나도 한방 그외에는 지나가는 프로트 바하무트를 툭 쳤더니 패자의 증표를 퉤엣 하고 뱉은 정도? 이걸로 이벤트는 쉬엄쉬엄 증표나 주우면서 하고 스쿠페스에 전력할 수 있다냐! 요즘 그쪽은 많은 친구들이 쉴새없이 소식을 띄워대서 나름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거든요. 이런 시대에 알뜰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임이 둘이나 있다니 행복하다냐-

다음주면 벌써 크리스마스로군요
크리스마스 하면 다들 케빈을 생각할텐데 저는 언제부턴가 본격 이불킥, 벽쾅애니 아마가미가 떠오릅니다.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다들 아마가미 한번씩 다시 정주행 하셔야지요? 존x게 큰 죽창이 필요하다... x나게 큰 죽창이....
![[미연시] 노예와의 생활 -Teaching Feeling- 리뷰 [2]](https://img.zoomtrend.com/2015/11/03/f0027756_56377f98515bd.jpg)
[미연시] 노예와의 생활 -Teaching Feeling- 리뷰 [2]
실비키우기 발매일 10월 26일. (현재 기준 6일 전) DL 수 7600 돌파 평가 2600회 중 2100회 가량 5점, 평균 평점 4.80 이상 리뷰수 60회 이게임 보통 대박친게 아니군요;; 전주인으로부터 차마 말로 표현하지못할 수준의 고통을 겪어온 실비. 엄청난 고통속에서 수없이 울고, 웃어도 참아보아도, 누구에게도 도움받지 못한채, 바뀌지않는 현실에 실비는 "생각하는 것을 포기"하는 쪽을 택했고 결국 이내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않는 인형이 되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주인공에게 맡겨진 이후, 주인공의 친절속에서 실비는 그녀가 여태껏 겪어왔듯 "지금은 잘해주고있지만 이 사람도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