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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광명동굴] 근대역사관부터 와인동굴까지
권양기 지금의 근대역사관은 과거에 권양기실로 사용되었습니다. 경사가 있거나 수직의 갱도에서 광물을 상부로 운반하기 위해서 광차를 매달아 운행하였던 기계로 광산의 여러 기계 중에서도 가장 중요했습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조구통을 지나서 근대역사관에 도착했는데 가운데 커다란 기계가~ 상당히 커서 멋드러집니다. 흑운모(Biotite) 철, 칼리, 반토, 물 따위가 결합한 규산염으로 이루어진 운모이다. 전기 제품의 절연체, 한약재, 유리 대용, 벽지, 충전제, 윤활제, 흡착제로 쓰이며 비늘 모양 또는 육각판 모양의 결정으로 유리 광택이 있다. 황동석(Chalcopyrite) 구리, 철, 유황을 주성분으로 하는 황화 광물이다. 정방정계에 속하며 누런빛을 띠고 금속
[DOS] 고도리 (1988)
1988년에 전남 대학교에서 ‘김홍기’ 개발자가 MS-DOS용으로 만든 카드 게임. 원제는 ‘고도리’인데 XT 시절에는 ‘고스톱’이란 제목으로도 잘 알려졌다. 내용은 화투의 방식 중 하나인 고도리를 하는 것이다. 본작은 ‘찬우’ 개발자가 만든 고도리(1991)보다 3년 먼저 나온 작품이고, 나온 시기가 1988년이란 생각해 보면 한국 PC 게임의 초창기 정도가 아니라 거의 태초로 거슬러 올라간 수준이라 시조 세대에 가까운 게임이다. 컬러는 지원하지 않고 흑백만 지원하는데 그중에서도 CGV가 아니라 허큘리스만 지원하고 있다. 허큘리스 전용 게임이지만 글자 폰트가 큼직큼직하고, 패 디자인도 비교적 또렷한 편이라서 알아보기 쉽다. 연대상으로 보면 90년대 컴퓨터 학원 시대보
![[DOS] 고도리(1991)](https://img.zoomtrend.com/2017/09/12/b0007603_59b78a1985328.jpg)
[DOS] 고도리(1991)
1991년에 찬우 개발자가 MS-DOS용으로 만든 카드 게임. 내용은 화투의 방식 중 하나인 고도리를 하는 것이다. 원제는 고도리인데 타이틀 화면에 제작자의 사인이 적혀 있어서 흔히 ‘찬우 고도리’라고도 불린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컴퓨터용 화투 게임하면 본작이 떠오를 정도의 대표작이다. 당시 컴퓨터와 컴퓨터 게임에 관심이 없는 어른 세대도 이 게임만큼은 즐겨 했고, 반대로 화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세대도 이 작품을 통해 화투에 입문했을 정도다. 컬러를 지원해서 화투 그림이 꽤 선명하게 뜨지만, AT 전용 게임은 아니고 XT에서도 잘 돌아가고 흑백 모니터를 지원하기 때문에 널리 배포될 수 있었다. 1인용 플레이만 지원하는데 플레이어는 MAN으로 표시되고, 나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