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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XL게임즈를 보면서 EA코리아 방문했었을 때의 일을 생각한다
오전부터 XL 게임즈 고객 방문에 대한 막말이 화제가 되고 있는지라 일단 뭐가 어찌됐든 회사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막말을 했다는 점은 확실한 문제 물론 암암리에 고객과 회사 직원이 서로 싸우는 경우는 많이 있는지라... 특히, 인터넷과 거래가 먼 분야라면 이런 일은 확실히 많다. 이번 건은 사업 분야도, 고객 층도 인터넷과 밀접한 사람이고 증거도 명확하기에 확산력이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어찌됐든, 확실한 문제는 회사 직원이 고객에게 막알을 했다는 점 그걸 생각하니 지난 4월인가 EA 방문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기도 심시티를 구매해서 시리얼 카드를 긁었을 때의 일인데 하도 세게 긁었는지 은박지 안의 시리얼 코드까지 한꺼번에 긁어버려서 시리얼 번호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일단 고객센터에 문의
![[EA] FIFA 13](https://img.zoomtrend.com/2013/05/13/c0129792_518fb6574d6bc.jpg)
[EA] FIFA 13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벌써 주말도 끝이네요... ㅠㅠ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ㅎㅎ다름이 아니라 오늘 국제전자센터에서 몇가지 게임을 구매하여 오픈케이스를 올리게 되었습니다.그럼 오픈샷 갑니다~'우왕 택배왔당~' 과 같은 표정을 지으며 달려가는 메시... 표지에 논란이 되었었죠. ㅋㅋㅋ---국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한 매장에서 겨우 구했네요...이 소프트가 씨가 말랐나봐요...;최근까지 PSP로 피파 12 를 재밌게 즐겼었는데 비타로는 또 어떤 재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ㅎㅎ더군다나 그래픽이 매우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P.S. 본 제품은 중고로 국제전자센터 '패X컴' 매장에서 현금 결제를 통해 34,000원에 구입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게임업계가 법을 제정해서라도 못하게 막아야 하는 것
1. DLC지랄 DLC 자체는 나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확장시켜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작금의 행태를 보면 확장은 개뿔... 게임을 일부러 덜 만들어서 팔고 발매와 동시에 튀어나온 "궁금해요? 궁금하면 10달러"하는 꼴이 아주 화딱지가 납니다. 캡콤, EA 개썎끼들. 아수라의 분노는 엔딩을 따로 팔았고, 매스이펙트3는 아무리 생각해도 본편에 그냥 넣어도 무방한 From Ashes를 따로 팔았죠(초회판은 비록 포함이었지만.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해야겠죠). 진짜 이건 법으로 제정해서라도 막아야합니다. 덜만든 오락을 양심의 가책도 없이 팔아제끼는데 이게 무슨 장사입니까. 담배 샀는데 15개비만 들어있고 2개비는 개비당 200원 별도입니다ㅋ 하는 식으로 장사하는 게 어딨습니까? 3

EA 오리진. 4월 19일 정오부터 12시간 동안 배틀필드 3 5000원 판매.
관련기사 우리들은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정당한 가격을 받고 팔 것입니다. 가끔 세일하더라도 스팀과 같이 내던져버리는 식의 75% 폭탄 세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 EA Origin 부서 CEO David DeMartini - 예? 뭐라구요?? - The xian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