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됐군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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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게임즈를 보면서 EA코리아 방문했었을 때의 일을 생각한다

오전부터 XL 게임즈 고객 방문에 대한 막말이 화제가 되고 있는지라 일단 뭐가 어찌됐든 회사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막말을 했다는 점은 확실한 문제 물론 암암리에 고객과 회사 직원이 서로 싸우는 경우는 많이 있는지라... 특히, 인터넷과 거래가 먼 분야라면 이런 일은 확실히 많다. 이번 건은 사업 분야도, 고객 층도 인터넷과 밀접한 사람이고 증거도 명확하기에 확산력이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어찌됐든, 확실한 문제는 회사 직원이 고객에게 막알을 했다는 점 그걸 생각하니 지난 4월인가 EA 방문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기도 심시티를 구매해서 시리얼 카드를 긁었을 때의 일인데 하도 세게 긁었는지 은박지 안의 시리얼 코드까지 한꺼번에 긁어버려서 시리얼 번호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일단 고객센터에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