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포스트: 147|아이템:문학(17)
Tags

Posts

147 posts
펴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되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무라카미 하루키

펴는 순간 끝까지 읽게 되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무라카미 하루키

펴는 순간 끝까지 한 번에 읽은 책 무라카미 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포스팅도 그렇게 갑자기 쓰고 싶어질 때 쓰면 되는 거고.. 그게 늘 쓰고 싶은 습관이 된 지금.. 블로그 역시 나한테는 참 소중한 소통의 매개체가 아닐까 싶다. 완벽한 것에 도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뭐든 찍먹!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시작부터 공감이 가기 시작했고 기억에 남기고 싶은 페이지는 이렇게 꼭꼭 접어놔야 제맛! 여길 왜 접어놨는지 다시 볼 때 생각 한 번 더 하기 참 좋음 오늘 밤 저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반쯤 나눠주고 싶네요..라고 워크숍 진행할 일이 있다면 꼭 써먹어 봐야겠다고 생각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에 나.......

일본 소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 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일본 소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 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일본 소설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 묘한 수리점, 마음까지 고쳐드립니다 마치다 소노코 '시바'의 팬을 자처하는 '와카'가 그에게 붙은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 유명한 절을 찾는다. '와카'와 친구가 절을 떠나기 직전 부적을 안긴 이는 알고 보니(!) '시바'의 큰형이었고, 그가 전해준 부적은 신기하게도 효과가 있었다. '유리'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에게 심하게 간섭을 받아온 탓에 그걸 기본으로 알고 자랐다. 성인이 되고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리'의 부모는 변하지 않았고, 결국 그게 원인이 되어 '유리'는 이혼을 하게 된.......

한국 소설) 추리의 민족 + 젊음의 나라

한국 소설) 추리의 민족 + 젊음의 나라

한국 소설 추리의 민족 + 젊음의 나라 박희종 '온종일'과 '다정'은 벌써 3년 넘게 사귀고 있는 사이다. 배달 기사로 일하고 있는 '온종일'이 마지막 일을 마치고 야식을 들고 와 '다정'의 집에서 함께 먹고 밤 산책을 나가는 것은 금요일 밤, 이 커플의 루틴과도 같은 것이었다. 여느 때처럼 배불리 먹고 산책까지 하고 코인 노래방에 들른 두 사람, '종일'이 노래의 1절을 마치자 '다정'은 급! 프러포즈를 한다. '종일' 역시 '다정'이 좋았지만, 가정 형편 상 바로 예스라고 할 수는 없었다. 어색한 상태로 데이트가 끝났고, 다음 날 &#x.......

일본 소설) 오늘도 먹고 자고, 씁니다 + 이웃집 너스에이드

일본 소설) 오늘도 먹고 자고, 씁니다 + 이웃집 너스에이드

일본 소설 오늘도 먹고 자고, 씁니다 + 이웃집 너스에이드 오노데라 후미노리 나름 꾸준히 글을 쓰고는 있지만 영화화되어 화제가 된 한 작품을 빼고는 히트작을 낸 적이 없는 50대의 소설가 '요코오 세이고'는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이 생각했던 글을 써서 갔다가 편집자에게 대차게 까인다. 심지어 수정 작업까지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랬다. 얼마 후 그 편집자는 다른 부서로 자리를 옮겼고, '요코오'의 새로운 담당 편집자는 5년 차 '이구사 나타네'로 바뀌었다.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움 없이 자란 '이구사'는 공부도 곧잘 했기에 당연히 자신도 의사가 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