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117
Tags

Posts

117 posts
【마도카☆마기카】애니메이터 씨가 그린「안경호무×마도카」가 에로해

【마도카☆마기카】애니메이터 씨가 그린「안경호무×마도카」가 에로해

415: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11/10(日) 20:19:46.09 ID:zpcHBcGH0 안경 데빌 호무마도 떳다 아마도 네타를 당했거나, 직접보지 않고선 이 안경 데빌 호무가 뭔지 이해할 수 없을 듯. 그러니까 우리 모두 네타를 당합시다... 나도 보러 가고 싶어... 436: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11/10(日) 20:21:02.73 ID:S4YCrrkWP >>415 굉장히・・・사후입니다 438: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11/10(日) 20:21:13.51 ID:iYl8KHG00 >>415 안경 호무가 마도카의 가슴을 확실히 쥐고 있어!440: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2013/11/10(日) 20:21:25.00 ID

관중일 뭐하는 짓거리야

관중일 뭐하는 짓거리야

Sanctuary of Daydream。|2013년 10월 31일

2회부터 배(팅볼)영수라니; 차라리 장원삼을 올리거나, 하다못해 조현근이나 김희걸을 올리거나; 으으... 디엠비로 보다 깜놀해서 꺼버린;; 으으... 다시 키면 그동안 불바다는 아니겠지?;; 덧) 으으... 역시 장작을 쌓는... Hey YoungSoo, Don't do that!

너무나도 훌륭한 팀이었는데

화무십일홍|2013년 9월 26일

우리 만수가......만수가 그만......아.....그만, 더이상은 못하겠어......

설악해변

설악해변

조용한 설악해변은 멀리 설악산을 등지고 누워있더이다. 눈부시게 반짝이는 바다는 보는이로 하여금 잔잔한 슬픔을 느끼게 하오. 이곳의 등대는 특이하게도 버섯모양 어릴적 본 만화의 버섯돌이같소 가만히 바다를 보며 깡소주를 마시는데 좀처럼 취하지 않더구려 역시 소주는 바다와 잘 어울리는 술이오 한참을 그렇게 바다와 갈매기와 바람을 벗삼아 거닐었소 머리속 상념들은 꼬리를 물지만 어떻게 하리오 무심한 갈매기들 끼룩대며 날아가고 항구에 정박한 배들은 평화로와 보였소 날아가는 갈매기들을 쫓아 찍는다는 것이 쉽지않더구려 그렇게 한참을 찍어댔더니 술이 그만 깨어버렸소 ㅎㅎㅎ 거센 바람이 파도를 밀어오고 파도는 방파제에 부딪혀 그렇게 스러지더이다 불같던 사랑도 스러지면 차가운 얼음조각으로 흩어지나보오 파도와 바람 그리고 밀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