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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실내 이산화탄소 CO2 조절하기 - 홈어시스턴트 ESPHome Sonoff
[참고 글]무재칠시(無財七施) : 이산화탄소 CO2 값에 따라 자동으로 환풍기 가동하기 (egloos.com)무재칠시(無財七施) :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측정 DIY 라즈베리파이 (egloos.com)무재칠시(無財七施) : 홈어시스턴트에 미세먼지센서 추가 - ESPHome이용 (egloos.com)최종적으로 Home Assistant에서 CO2값에 따른 환풍기 제어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홈어시스턴트에서 제공하는 '기록 그래프'기능입니다. ESPHome을 이용하여 MH-Z19 이산화탄소 센서 값을 Home Assistant로 WiFi 전송합니다. Home Assistant의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CO2 값에 따라 Sonoff 스위치에 연결된 환풍기를 제어합니다. ESPHome을 탑재한 보드에 3색 LED
차내 CO2 이산화탄소 수치 상승 예상보다 빠름
알리발 CO2측정기를 차에 놓고 내부 공기 순환 시 얼마나 빨리 이산화탄소가 올라가나 해봤습니다. 결과는 혼자 차에 있어도 몇 분 안에 800이 넘아가더군요. 보통 1000이 넘으면 민감한 사람은 졸음이 올 수 있는데, 그냥 평소에 외부 공기 순환을 해야만 된다는 뜻이네요. 터널이나 트럭 뒤 등 꼭 내부 순환이 필요하지 않으면 늘 ~~~ 현재 타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에서는 외부 공기 유입 상태에서도 초미세먼지 수치가 많이 올라가진 않더군요. 전에 크루즈 탈 때는 많이 올라가서 왠만하면 내부 순환을 했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불확실한 정보입니다. 외부에서 기본 CO2값은 400입니다. 저는 집에서도 환기의 기준을 이산화탄소 값을 800이하로 유지하는 편입니다.
아이들 방, 캠핑할 때 있으면 좋을 이산화탄소측정기 - 알리익스프레스
이번에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하다보니까, 위쪽의 원형으로 생긴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험삼아 구입해 보았는데,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A버튼을 눌러서 켜면 200초간 센서를 보정하는데, 이 때 창 밖에 두었을 때가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마이크로USB로 충전이 되므로, 집안 차량 캠핑 중에 이용이 가능하겠네요. CO2의 값은 괜찮아 보입니다. 제가 DIY로 만든 아래 종이잉크로 표시하는 라즈베리파이에서는 MH-Z19B센서가 실제보다 좀 100~200가량 작게 나오는 편입니다(USB타입의 11만원 상당의 CO2 측정기와 비교했을 때)사진에서는 두 값의 차이가 더 많이 차이가 났지만 이후로는 100~200사이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만든 것은 백라이트가 없어서 밤에는 안보이는
윈도우10 "디스크 관리"로 포맷이 안되는 USB 이동식 디스크 살리기
출처: https://answers.microsoft.com/en-us/windows/forum/windows_8-hardware/unable-to-clean-my-usb-drive/fa98ba9a-a8f4-4dc3-b9b5-41df18c184e0?auth=1 32GB 메모리가 여러 용도(?)로 쓰다가 포맷하려는데 잘 안되었습니다. 윈도우10의 디스크 관리자로 해결이 안되어서, diskpart를 이용했지만 clean하는 과정에서 아래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이벤트 뷰어를 실행해 보면, 5@0101000F 로 검색하여, 글 앞부분에 있는 링크를 찾았는데, PowerISO를 써서 clean을 해보라고 하네요. 위와 같이 "USB 드라이버 청소"를 하고 나니까, clean이 작동하고, 이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