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포스트: 27|아이템:이산화탄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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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던 9.7인치 태블릿 Teclast X98 Air 2를 액자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무재칠시(無財七施)|2020년 9월 11일

클리앙에서 '구형 태블릿을 디지털 액자로 변신시키기 - Ver 2"라는 글을 보고,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아쉬운 점이 있네요. 일단, 검색해 보니까 Teclast X98 Air 3G의 화면 크기는 197.1mm x 147.83mm라고 합니다. 보통 액자에서는 그림 크기를 써서 주문을 하면 앞쪽의 매트보드는 그림보다 좀 더 작은 창을 내준다고 합니다. 5mm씩 여유를 줘서, 그림(이나 사진)의 끝이 보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태블릿은 스크린이 모두 보여야 하므로, 그림크기는 197.1mm에 양쪽에 5mm씩 여유를 더 주어서, 207mm로 하고, 147.83mm도 같은 방법으로 하여, 158mm로 했습니다. 아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니인기억"이라는 곳의

갤럭시 액티브2 심전도 ECG 잠시 테스트해본 결과

무재칠시(無財七施)|2020년 8월 7일

삼성 헬쓰 모니터 앱이 필요하더군요. 그냥 갤럭시스토어에서 설치했습니다. 잠깐 사용해 본 바 현재 시점에서삼성 폰 이외에 다른 폰에서는 안되는 듯합니다. -> APK를 추출하여 LG폰에서 실행해보니 곧 바로 종료(삼성 헬쓰 모니터 앱)되었습니다. 코드로 막아놓은 거 같고, 당분간 다른 벤더의 폰에서는 안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혹시나 되더라도, 옛날에 기어S2의 기억을 되살려 보면, 보이지 않는 앱 여러 개를 다 찾아서 설치해 주어야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처음에 혈압 잴 때, LTE연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유는 모르겠고, USIM을 꼽은 후에야 작동되더군요. 물론 그 후에는 USIM빼고 ECG, 혈압 측정되었습니다. 혈압이 정확한 지는 제가 다른 혈압계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제 평소 혈압 값

이산화탄소 CO2 값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하기(작업 중)

무재칠시(無財七施)|2019년 2월 3일

[서론] 밀폐가 잘 안되는 창(문)을 갖고 있다면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지만, 요즘은 밀폐력이 우수한 창호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자신의 호흡에 의해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집에 귀가하면 보통 600언저리에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800, 1000, 1200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보통 1000이 넘으면 민감한 사람들은 피로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집중력을 높일 필요가 있는 프로그래머, 학생이나 수험생이라면, CO2 농도를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만 없다면 적당히 열어놓고 살면 되지만,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수시로 공습(?)하는 경우 애로사항이 발생합니다. 지난번에 나름대로 가격이 괜찮아 보이는 아래 USB 이산화탄소 센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