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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시티 : 다크히어로의 부활' 북미 첫날부터 흥행 참패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세 편. 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If I Stay'는 2907개 극장에서 개봉, 첫날인 금요일 683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1위 데뷔했습니다. 현재 예상치로는 주말 수익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역전당할 거라고 나와 있긴 한데 과연 어떻게 될지? 어쨌든 예상치가 1600만달러 정도라서, 제작비 1100만 달러 짜리 저예산 영화임을 감안할 때 무척 훌륭한 출발인듯.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교통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진 주인공이 유체이탈 상태로 가족과 친구들의 주변을 유령처럼 떠돌면서 겪는 이야기들.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고, 관객 평은 괜찮은 수준. 미식 축구 소재의 스포츠 드라마 'When the G

익스펜더블3, 더 기버 : 기억전달자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세 편. 우리나라에서는 8월 20일 개봉하는 '익스펜더블3'는 322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588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3위로 데뷔. 첫주말 성적 예상치는 1600만 달러인데... 으음. 출발이 영 좋지 않군요. 1편이 3483만 달러, 2편이 2859만 달러였는데 어째 시리즈가 갈수록 힘이 빠지는듯. 그래도 2편은 초기 반응이 꽤 좋은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반응도 별로 좋지 않아요.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이고 관객평도 좋진 않고... 아무래도 2편 때보다는 기대치를 낮추고 가야 하려나 봅니다. 이래서야 4편 나올 수 있을지 걱정되기 시작하는군요.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와 '사람 만들기'의 루크 그린필드 감독이 연출한 19금 액션 코미

닌자터틀, 스텝업 올인, 인투더 스톰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4편. 우리나라에는 8월 28일 개봉 예정인 '닌자 터틀'은 호쾌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3845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56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 아직 닌자 거북이라는 컨텐츠가 죽지 않았음을 입증하는군요. 여기에 해외수익도 120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3760만 달러. 제작비가 1억 2500만 달러로 블록버스터로서는 적은 편인데... 적자 걱정은 별로 할 필요 없는 출발 같습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오프닝 스코어 예상치는 6500만 달러군요. 마이클 베이가 판권을 사서 제작할... 때 많은 우려가 있었는데 어쨌든 흥행 면에서는 성공해버릴 것 같군요. '타이탄의 분노'와 '월드 인베이젼'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겟 온 업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은 마블 스튜디오 작품으로... 음. 개인적으로는 크게 기대 안했던 작품인데 시사회 때부터 장난 아니게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마블은 이미 2편 제작을 확정하고 개봉일을 3년 후로 잡은 상황. 그나저나 조 샐다나는 계속 외계인 여성 분장으로만 뜰 운명인가. (...) 빈 디젤과 브래들리 쿠퍼가 나오지만 둘 다 원래 모습을 알아볼 수 없는 분장 캐릭터. 북미에서 4080개 극장에서 대대적으로 몰아쳐서 첫날인 금요일 378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완전 신작임을 감안할 때 정말 굉장한 첫날 성적이죠. 박스오피스 모조의 첫주말 성적 예상치는 9500만 달러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