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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텐진 꼭 가봐야할곳 야끼니꾸
후쿠오카 텐진 사진,글,영상 ©️ 나나 일본 여행 가면 꼭 먹어야지 하는 것들이 몇몇개 있다 라멘도 있을꺼고 편의점 인기간식거리들도 있을거고 그 중에 꼬기꼬기 니꾸! 1인 화로로 야끼니꾸를 먹는 풍경이 낯설지가 않은 나라이기 때문에 나는 그것도 한번 꼭 해보고 싶었는데 뭐 혼자 갈일이 많이 없어서 ^^: 혼자 직화화로에 꼬기 구워 먹고 있는거 진짜 나중이라도 꼭 한번 해보고 싶긴하다. 쇼핑과 음식의 번화가인 텐진에서 야끼니꾸 먹을 곳 많은데 사람들이 복작복작 거리는 거리는 좀 벗어나고 싶다 하거나 물론 맛있는 곳 원한다면 긴샤리 야끼니꾸 직구호르몬 야꾸인 이마이즈미점! 후쿠오카 근교 여행으로 많이 가는 "사가&quo.......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2
오빠가 사준 댕댕이를 품에 안고 유후인 구경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두시간 걸려 3시반에 텐진에 내렸다. 칸데오호텔에 체크인 후 일단 점심을 먹기로 하고 텐진에 있는 잇푸도라멘으로 향했다. *칸데오호텔 -10층에 대욕장 있음.. 가성비 좋음.. 근데 위치가 좋아 사람이 많이 있는지 씻는곳이 붐벼서 한번 가고 안갔다. 여긴 오빠가 찾은곳이당. 룸이 좁은게 단점.. 몬테 에르마나는 대욕장이 없지만 조금 더 넓은게 장점이당.. 두군데 모두 화장실에 욕조가 있으니 난 다음엔 조금 더 넓은데로 갈 것 같다. 오빠가 술을 안마셔서 ㅋㅋ 맥주를 한잔만 시켰는데 기분 낸다고 한잔을 나눠서 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모야... ..ㅋㅋㅋㅋ 주문이
후쿠오카 여행 내맘대로 기록 1
0. 사진이 넘모 많아서 조금씩 올려야지 ㅎㅅㅎ (제 포스팅은 누군가에게 정보를 줄 수 있기 보다는 그냥 마음대로 올리고 싶은 사진 올리고 생각이나 기분, 느꼈던 것들 마구마구 일기처럼 기록하는 그런 브이로그 같은..??? 기록입니둥..) 혹시 정보를 얻고자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여기서 말고 네ㅇ버에 수천개 블로그를 참고하시는게 좋아요.. 헷... 1. 난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면 친구나 남자친구랑 스키장가기 해외여행가기 이런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스키장은 다녀왔구.. 일본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 많고 깨끗하구 맛있는 회랑 초밥이 가득해서 너무 좋음...꼭 남자친구나 친구와 일본여행을 가고 싶었는데..드디어 남친과 시간내서 갈수있게 됐었다. 이번 여행
급 후쿠오카 여행 셋째날!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사진 없이 이야기 진행 하려니 정말 죽겠네요. 아무튼간에, 밤 이야기를 이번에도 해야 할 듯 합니다. 원래는 혼자 여행을 계획 해 놓은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신경을 0.1도 안 쓴 상태 입니다. 하지만 결국 급 모임 결성이 되었고, 그 여파는 어제 이야기가 되었죠. 다행히 셋 중 둘은 다른 행선지 갈 시간이 되셔서 거기로 가버리셨습니다. 이제 한 사람 남은 상황! 문제는 말이죠.......오늘 행선지중 하나가 바로 아사히 맥주공장 이었다는 겁니다. 참고로 아사히 맥주공장은 공장 견학이 가능한 데 입니다. 후쿠오카는 아예 한국어 투어도 있을 정도죠. 하지만 함정이 있는데,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당시에 아무 계획도 없었지만 유일하게 예약 해 놓은게 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