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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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인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에 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를 만들면서 자막 들어가는 자리에 이런 저런 확대 내역을 더 집어넣으면서 한글자막을 실으면 모드가 정상 실행 되지 않는 기묘한 상황이 된 거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
“UP AND RUNNING”, 작동 중인
“UP AND RUNNING”, 작동 중인이번에는 간단한 영어 숙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표현 중에는 “UP AND RUNNING”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이 표현을 문자 그대로 옮겨보면, “일어나서 뛰고 있는”이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는데요. 어떤 의미로 쓰이는 표현인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UP AND RUNNING = 완전히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작동 중인”이 표현은 특히 기계나 시스템 같은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의미는 “완전히 재대로 작동되고 있는” 혹은 “작동 중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이지요.그래서 이 표현은 “ON OPERATION”이라는 표현과 유사하기도 합니다. “작동하고 있다.” 혹은 “운영되고 있다.”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는 표현이니까요.“When do you think the new project will be up and running?” (새로운 프로젝트가 언제쯤 진행될 것 같나요?)“We can have them all up and running before noon.” (정오 전에 다 작동할 것입니다.)“It will be a lot easier when we have the database up and running.” (데이터베이스가 완전히 제대로 운영되면 훨씬 더 수월해질 것이다.)여기까지, “UP AND RUNNING”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길 바랍니다.

업 포 러브 Up for Love, 2016
업 포 러브 Up for Love, 2016 제작 프랑스 | 코미디 외 | 2016.12.21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98분 감독 로랑 티라르 출연 장 뒤야르댕, 비르지니 에피라, 세드릭 칸, 스테파니 파파니안 오랜만에 로맨틱코미디. up for love.영화를 보면서 궁금해서 실제 남 주인공을 보니 무려 키가 182cm. 이 영화에서 CG로 줄이셔서 이 역할을 해내신건지 ㅎㅎ 결말이 보이는 영화지만 문득 너무 빨리 사랑에 빠지는 그 둘을 보면서 아 진짜 영화구나 싶기도 했다.남의 시선들과 눈 보다 더 무서운건 내 안의 편견들이였음을. 우연에 맡기는 게 없군요. (이렇게 열정적인 남자가 적극적으로 하는데 ㅎㅎ) 다 좋아한다는 건 아무도 안 좋아한단 거죠. 아빠

UP을 처음으로 보다
오늘 성북동쪽으로 해서 산책 운동을 하던차에저렇게 파란색의 폭스바겐 차량을 보게 됩니다.응? 늘 보던 골프는 아니고, 폴로도 아니고, UP인가? 해서 다가가서 보게 되었죠 UP이 맞더군요. 한국에선 정식판매되지 못한 차량이고 인터넷을 통해만 봤는데 실제로 보긴 첨입니다.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잘 어울리더군요.폭스바겐 마크가 좀 싸구려틱하게 보이긴 했지만 유럽에서는 경차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경차 규격을 넘은걸로 아는데척봐도 모닝보다는 커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혼자 모는 차는 작은차량을 좋아하는데UP도 정식발매 되었으면 한번 고려만 해봤을 법 하네요워낙 소형차에 있어서 디자인은 미니(2세대만)가 독보적이었으니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