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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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몰리션 / Demolition (2015년)
감독장 마크 발레출연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 크리스 쿠퍼, 헤더 린드개봉2015 미국 개인적으로 영화를 선택할 때 감독을 먼저 보고 다음이 배우 그리고 각본 작가 순인데요. 일단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장 마크 발레 감독과 제이크 질렌할, 나오미 왓츠가 나와주니 각설하고 극장 사수라는 공식이 나오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이 출연을 했던 [에너미]도 상당히 흥미롭게 본 기억이 있고, 인간의 머릿속 탐구하는 학문이나 소설 그리고 영화 등을 좋아하는 편이라 보고 싶은 마음은 더 커졌는데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요. 일단 한번 본 것으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고난은 사람을 더욱 단단하

본투비블루 / Born to bo Blue (2015년)
감독로버트 뷔드로출연에단 호크, 카르멘 에조고, 칼럼 키스 레니개봉2015 미국, 캐나다, 영국 학창 시절로 기억을 하는데, 필리핀인가 인도네시아에서 인가 부모님을 따라 말레이시아에 와서 공부를 하던 친구로부터 생일 선물로 테이프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테이프 선물이 최고였습니다. 부자집 아이들은 CD를 선물하기도 했지만 디스크맨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테이프 선물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선물로 받은 테이프는 쳇 베이커였는데요. 그동안 잊고 지내다가 얼마전 극장에서 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익숙한 노래에 익숙치 못한 음색으로 에단 호크가 노래를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왜 그리 가슴 깊이 파고드는지 몰랐는데요. 처음에는 광고인 줄 알았으나 영화 예고편인 것을 한참 후에 알게

하이-라이즈 / High-Rise (2015년)
감독벤 웨틀리출연톰 히들스턴, 제레미 아이언스, 시에나 밀러, 루크 에반스개봉2015 영국 쇼설 사이언스 픽션 장르를 즐기는 관계로 수원에 꼭 상영해주기를 기대했는데 다행히 동수원에서 개봉을 해주어 개봉 첫날 사수하게 되었습니다. 벤 웨틀리 감독의 전작을 볼 기회가 있어서 이번 작을 어떻게 풀어내게 될지 은근히 기대했는데요. 예상 한 것보다 세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의 영화에서 느끼는 포스가 계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더욱 강렬하게 그려졌는데요. 그러므로 주제를 해석하는 무거움이 주는 불편함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되는 것 같았습니다. 즉 모두를 위한 영화는 아니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쉽게 비교를 하자면 비슷한 소셜 사이언스 픽션 소재인 [설국 열차]의 경우 스토리와 함께 액션도 강조

챔피언 프로그램 / The Program (2015년)
감독스티븐 프리어스출연벤 포스터, 크리스 오다우드개봉2015 영국, 프랑스 잊어버리기 전에 기내에서 본 영화 리뷰를 쓰고자 앉았습니다. 기내에서 본 영화 3탄입니다. 이상하게 말레이시아에 갈 때 본 영화들은 기억에 남는데, 돌아올 때 영화는 기억이 별로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에 갈 때는 희망차게 갔기 때문에 기억에 선명 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영화 감상도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은 국내에도 개봉을 한 것을 영화 정보를 찾아 보며 알았는데요. [챔피언 프로그램]으로 개봉을 하여 제가 놓친 것 같습니다. 암을 극복하고 사이클링 대회를 석권 함으로 국민적 영웅이 되었던 랜스 암스트롱의 희대의 스포츠 사기 사건을 다루고 있어 어떤 식으로 그렸는지 궁금했는데, 감정을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