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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양고기와 술을 배터지게 먹어보자, 숯불 징키스칸 시마다야(しまだや)[16]](https://img.zoomtrend.com/2015/02/28/a0016483_54f0a694be407.jpg)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양고기와 술을 배터지게 먹어보자, 숯불 징키스칸 시마다야(しまだや)[16]
저녁을 먹으러 간 스스키노의 징키스칸집, 시마다야(しまだや) 징키스칸은 특제 소스로 양념한 양고기와 야채를 구워먹는 요리로, 삿포로 지방의 명물 요리입니다. ...는 넘어가고 가게 주인이 지온 덕후인 듯?(...)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스스키노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七条西4 ショウビル 1F(연중무휴 18:00~05:00) 저희가 시킨건 시마다야 특선코스(남자 4,000엔/여자 3,500엔. 120분제한) 양고기와 야채, 식사,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그리고 코스를 한번 먹은 뒤에는 고기든 야채든 리필은 무제한!! +500엔이면 주류 무제한!!! 고기와 술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 만한 구성입니다.

두서없이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 4 양, 양고기를 먹자!
일하러 왔으면 일을 해야지! 찰싹! 오랜만에 다시 쓰는 우즈베키스탄 출장기. 9월 도스틀릭의 하늘은 높고 쨍하고 구름이 많았다. 타슈켄트 시내에서 차로 최소 30분은 이동한 것 같은데, 외곽으로 나오자마자 밭매는 여성분들의 모습이 드문드문 보이고 차선이 없는 도로가 이어졌다. 이날의 훈련은 한 차례였기 때문에, 또 도스틀릭 초행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 하염없이 달리는 이 상황에 약간 불안했더랬지. 그렇게 도착한 도스틀릭은 정말 사방에 아무 것도 없이 휑하고 덜렁 훈련장만 있고. 이런 곳으로 사흘 가량 출퇴근을 했던 것 같은데 덜덜 달리며 바라본 밭에는 김태희는 없었다는거(결국 이게 중요하다). 하여, 일을 했으니 어찌됐든 좋다, 밥을 먹자! 며 우리는 콘스탄틴을 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