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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첫 날 신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훗카이도 우유 카스테라(北海道牛乳カステラ)'. 하얀 쪽은 흰 우유, 검은 것은 커피 우유입니다. 애초에 60만원을 주고 홋카이도 우유를 마시겠다며 오겠다던 친구였기에, 무척 감동하며 마셨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인터넷에서도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전 한국과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ㅁ-) 전 미식가가 될 소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올리지 않지만 이곳에서 파는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신 치토세 공항에서 유명한 '키노토야(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양고기와 술을 배터지게 먹어보자, 숯불 징키스칸 시마다야(しまだや)[16]](https://img.zoomtrend.com/2015/02/28/a0016483_54f0a694be407.jpg)
[14년 2월 홋카이도 여행]양고기와 술을 배터지게 먹어보자, 숯불 징키스칸 시마다야(しまだや)[16]
저녁을 먹으러 간 스스키노의 징키스칸집, 시마다야(しまだや) 징키스칸은 특제 소스로 양념한 양고기와 야채를 구워먹는 요리로, 삿포로 지방의 명물 요리입니다. ...는 넘어가고 가게 주인이 지온 덕후인 듯?(...)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스스키노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北海道札幌市中央区南七条西4 ショウビル 1F(연중무휴 18:00~05:00) 저희가 시킨건 시마다야 특선코스(남자 4,000엔/여자 3,500엔. 120분제한) 양고기와 야채, 식사,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그리고 코스를 한번 먹은 뒤에는 고기든 야채든 리필은 무제한!! +500엔이면 주류 무제한!!! 고기와 술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 만한 구성입니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