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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posts키누하타「이 손을――」 카미조「아아, 놓지 않겠어!」 1
원제: 絹旗「この手を――」上条「あぁ、離さない!」출처: *이 팬픽은 시리즈 "카미조「오늘부터 아이템의 일원이 된 카미조입니다!」"의 속편입니다. 시리즈 전편은 본문 하단의 태그나 번역 카테고리의 지난 글, 혹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 220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 - 2013/04/23 12:42:47.94 8Zghcs7u0 1/61 키누하타「이 손을――」 카미조「아아, 놓지 않겠어!」 ※주의카미조 씨 강하다아아아앗!이 하고 싶었을 뿐인 IF 스토리입니다요는 『카미조 씨×아이템』이지만, 이번 메인 히로인은 키누하타 씨입니다「내 키누하타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라는 분께 추천합니다(그리고 카미조 씨의 설교를 좋아하는 분도 부디 읽어주세요)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 번역이 필요해
키노라이츠 시사로 먼저 보게된 영화입니다. 제목부터 이목을 끄는 작품으로 본래 일본의 지식인같은 야후 재팬 지혜주머니에 올라온 인터넷 사연을 소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본래의 사연자는 그냥 주작이었을지, 실화였을지 후에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흥미로운 이야기이니~ ㅎㅎ 다만 그렇다보니 소재 이외에 실제적인 드라마로 들어서면서부터는~ 아무래도 평범한 일본영화답다~랄까 많이 소품적이네요. 서울독립영화제에 출품할 정도니 감안해야할 것 같습니다. 에필로그가 좀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점점 관계라는 것에 대해, 막연하게 어려움을 느끼는 요즘 세대에게 어울릴만한 영화였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달이 아름답다 번역을 여기서~ 어디
아쿠아「그러면, 슬슬……」 무기노「잠깐 괜찮을까?」 4
원제: アックア「さて、そろそろ……」麦野「ちょっといいかしら?」출처: 193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 - 2013/04/23 12:01:52.95 8Zghcs7u0 42/127 ――심야의 병원 무기노「여어 삐죽머리 아프로, 잠깐 이 언니 좀 보실까」 타테미야「너하고 떠들고 있을 여유는 없는데 말이야」 무기노「거기서 자고 있는 빌어먹을 꼬맹이의 관계자다, 라고 하는 편이 좋을까?」 ――조금 전, 아지트2 삐삐삐삐, 삐삐삐삐…… 무기노「――여보세요?」 키누하타『무기노! 제7학구의 ××병원으로 와주세요!』(훌쩍) 무기노「왜 그러는데, 갑자기――」 키누하타『카미조가! 카미조가 적에게 습격당했어요!』 무기노「설마――」 ――안티스킬 사무소에서 요미카와「아니 그러니까
아쿠아「그러면, 슬슬……」 무기노「잠깐 괜찮을까?」 3
원제: アックア「さて、そろそろ……」麦野「ちょっといいかしら?」출처: 180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 - 2013/04/23 11:40:28.45 8Zghcs7u0 31/127 ――13/XX/XX 23:00 From-[email protected] 『잔업』건 무기노「……흠흠」 무기노(요는 웬만한 전쟁도 가능한 장비의 녀석들을 대기시키고 있었다, 라는 거네) 무기노(그런데 그걸 그 바보 콤비가 재미 반으로 괴멸시켰고. 역시 지독하긴) 무기노(전투 중 부상당한 능력자는 생사를 따지지 않고 전부 회수돼서, 오늘 시점에선 아무도 행방을 못 잡고 있어) 무기노(『아이템』과 『그룹』 외에는 반파 아니면 괴멸 상태, 그 중에는 모습을 감춘 멤버도 있고)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