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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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향후 십 년 간 가을야구는 없겠군.
세이콘이 내년에도 지휘봉을 쥔다고 하니... 향후 십 년 간은 가을야구는 없겠군... 프런트의 개입없이 현장에 모든 것을 맡기면... 팀이 작살이 나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겠네... 젠장...
한화 역사상 최악의 트레이드
바로 노수광 + 오준혁 + 김광수 + 유창식 - 박성호, 임준섭, 이종환 트레이드 송지만-권준헌 트레이드의 경우, 한 떄 서로 윈윈 소리 듣던 시절이 있었다. 권준헌이 나중에 부상으로 나가 떨어지면서 현대의 압승이 되어버렸지만.... 하지만, 노수광, 오준혁 트레이드는 송지만 트레이드 건과는 비교도 안 된다. 트레이드 당시부터 기아의 압승. 김광수는 바로 터지고, 노수광, 오준혁은 가자마자 가능성을 보여줬으니. 반면 박성호, 임준섭, 이종환은 지금 뭐하고 있냐 진짜 세이콘이랑 노리타들은 꼴도 보기 싫다
안화의 김별명이 수상하다.
요즘, 프로야구가 승부조작으로 시끄럽습니다. 전도유망한 어린 선수들이 가담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세이콘 슨상님이 감독으로 있는 안화 이굴수의 김별명 선수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김별명의 어처구니 없던 본헤드 플레이는 세이콘 슨상님을 쪼까내기 위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승부조작 사건이 터지니 이는 세이콘 슨상님을 쪼까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승부조작 사건에 가담한 것 같다는 의심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국대 출신의 선수가 그런 어처구니 없는 플레이를 할 이유가 없으니 말입니다. 안화 이굴수의 김별명 선수가 수상합니다. 아니, 안화 이굴수 팀 자체가 수상합니다.
야신과 세이콘
* 이 글은 페이스북 페이지 'Base In'에 먼저 투고된 글임을 밝힙니다. 최근 김성근 감독과 한화 이글스가 뜨거운 감자다. 사실 김성근 감독은 예전부터 이미 승부사로 유명했던 감독이었고, 특유의 아웃사이더 기질로 늘 구단이나 일부 선수들, 코치 등과 마찰을 빚어온 감독이었으며, 특히 투수 혹사에 관하여 많은 논란을 빚어 늘 하마평이 생기는 감독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프로야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성적을 어느 정도 보장해준다는 구단 관계자들의 ‘믿음’ 때문이었다. 2015년, 한화 팬들과 프런트 역시 같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FA영입과 함께 김성근이란 새 날개를 얻어 힘차게 비상할 줄만 알았던 이글스는, 첫해의 저공비행에 이어 지금은 날개를 잃은 듯한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