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포스트: 488|아이템:이병헌(239)
Tags

Posts

488 posts

미스컨덕트 (2016) / 신타로 시모사와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4월 4일

출처: IMP Awards 작은 소송에서 승승장구하지만 출신이 좋지 않은 변호사 벤(조쉬 더하멜)이 대학 시절 애인 에밀리(말린 애커먼)에게서 거물급 기업인 아서(앤소니 홉킨스)의 치부가 담긴 증거를 비밀리에 전달 받는다. 벤은 이 증거를 이용해 대형 사건에 승소하여 신분상승을 노리지만, 에밀리가 자신의 집에서 시체로 발견되며 일이 꼬인다. 작은 문제에서 시작한 큰 음모, 불법적인 진행 과정, 함정에 빠진 야심 많은 젊은 남자, 교과서처럼 소재를 끌어다 쓴 범죄스릴러. 게다가 배우가 매우 좋다. 두 명의 오스카 수상자에 전도 유망한 젊은 여배우를 모아놨다. 다소 빠지는 남자 주인공마저도 널리 얼굴을 알린 배우. 그런데 영화는 한심하다. 장르물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영화가 안배한 반전과 노리는 지점을 알

악마를 보았다 (2010)

악마를 보았다 (2010)

멧가비|2016년 3월 12일

수 많은 복수극 가운데서도 '복수'라는 명제에 대해 제시하는 또 하나의 대답일 수 있겠다. 복수의 과정에서 스스로 구원을 얻고 복수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고, 칼 같이 시원하게 복수를 마무리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복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자기가 복수 당하고 있었던 경우도 있다. 하지만 맛있는 거 아껴 먹듯이 야금 야금 하는 복수는 신선하다. 게다가 말이 야금 야금이지 그 야금 한 방이 거의 고문에 가까울 정도로 치명적이기까지. 그런 '다른 방식'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결론은, 복수는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다, 정도인 건가. 내가 생각하는 복수 영화 최악의 결말은 용서다. 그런 결말을 보면 주인공이 좀 등신같아 보일 정도다. 반대로 깔끔하게 복수에 성공하더라도 너무 깔끔해서 되려 허무할 때도

이병헌이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이병헌이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8일

이병헌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향방을 어떻게 하는가에 관하여 상당히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영화 저 영화에 잘 나오고 있기는 한데, 웬지 잘 터지는 느낌은 아니라는 느낌도 약간 와서 말이죠. (그나마 지아이조 시리즈는 약간 살아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이 역시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다시금 이병헌의 신작 소식이 올라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사람이 가족을 찾기 위해서 호주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에서 마누라 역할로 공효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협녀;칼의 기억] 한국형 무협을 표방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2월 16일

감독;박흥식출연;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 영화의 주연배우인 이병헌씨 사건으로 인해 개봉이 여러차례연기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여러차례 개봉이 연기된것도 있고 먼저 보신 분들의평이 좋지 않아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 되었던 가운데 영화는 고려시대를표방한 무협물에 방점을 찍었습니다또한 이병헌의 연기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그렇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이 보였습니다..와이어 액션과 이야기 전개도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