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포스트: 488|아이템:이병헌(239)
Tags

Posts

488 posts

[미스컨덕트] 애매하다는 느낌만 남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11월 19일

감독;시모사와 신타로출연;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조쉬 더하멜, 이병헌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로써 알 파치노와 안소니 홉킨스조쉬 더하멜에 시리즈의 줄리아 스타일스까지 그야말로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이병헌이라는 배우가 출연했다는 점이 끌렸던 가운데보신 분들의 평이 안 좋아서 그렇게 큰 기대는 안 하고 갔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뭐라 해야할까요 무언가 애매한 느낌만 가득남기게 했다는 것입니다영화는 재벌

맞닿아 있는 허구와 실재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맞닿아 있는 허구와 실재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새날이 올거야|2016년 11월 9일

유력 대선 후보 장필우(이경영)와 한국 경제를 이끌고 있는 재벌기업 회장(김홍파), 그들은 비자금을 매개로 상호 공존을 꾀하는 은밀한 관계이다. 아울러 뒤에서 이의 판을 짜고 기획하는 인물은 놀랍게도 한국 사회의 여론을 쥐락펴락할 정도로 영향력이 상당한 모 메이저 신문사의 대표 논설주간 이강희(백윤식)다. 정치권과 재계, 언론 그리고 그들의 뒤를 봐주는 조직 폭력배까지, 모두가 한 통속이 되니 세상 그 어떠한 일도 자신들의 입맛대로 되지 않는 게 없을 정도이다. 이강희의 배후에서 활동하며 장필우와 재벌기업 사이의 비자금 거래 전모가 담긴 파일을 움켜쥐었던 조폭 두목 안상구(이병헌)는, 저들 사이에서 오랜 공생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었지만 결국 비자금 파일 때문에 이용만 당한 채 차갑게 버려지고 만다. 안상

마스터 기대된다

마스터 기대된다

앤잇굿?|2016년 11월 5일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나오고 CJ 배급이다. 걱정이 하나도 안 된다. 천만 넘을 것 같다. 관련 포스팅판도라 기대된다 p.s.

"남한산성"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남한산성" 이라는 작품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3일

이 영화는 의외로 기대작으로 불릴만한 면이 있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감독으로 결정된분이 황동혁이라는 분인데, 이분이 수상한 그녀와 도가니의 감독이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배우 이야기 입니다. 위에서부터 각각 박해일, 이병헌, 김윤석, 박희순 입니다. 병자호란 당시의 이야기로,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김상헌과 백성의 안전을 위해 화친을 해야 한다는 최명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