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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HERO. 2007 드라마판을 본지는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극장판을 본다. 뭐 여타 일본드라마 후속 극장판이 그렇듯 그냥 무난하게 스케일 약간 키워서 안일하고 적당하게 만들어진 극장판이지만 그래도 개중에 좀 나은편인듯도 하다. 영화는 중간에 어째서인지 별로 자연스럽지도 않게 부산로케를 감행하고 이병헌까지 까메오급 출연으로 등장시킨다. 이부분이 상당히 늘어지고 어색어색해서 사실 전체적으로는 영화의 질을 떨어뜨리는듯.. 결과적으로 너무 길다는게 가장 큰단점. 6.1/10

아이리스2 첫방 단평, 기대 보다 별로다
전작이 볼만했고 나름 우수했다고 해서 후속작이 당연히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다. 영화든 드라마든 시리즈로 나갈수록 전편보다 못한 게 많은 걸 보면 여기 도 자유롭지 못하다. 첫방 전부터 한국형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드라마인 점을 강조하면서 속는셈 치고 기대가 컸다. 2009년 톱스타 이병헌과 김태희의 첩보요원 조합은 나름 대박. 하지만 이번엔 캐스팅부터 문제?! 인기작 속 대길이와 언년이로 너무도 각인된 장혁과 이다해 조합은 그래서 말들이 많았다. 추노2를 찍느냐고.. 그래서 그런가, 이들 캐릭터가 웬지 모르게 안 어울려 보인다. 예고편과 보면 꽤 볼만한 첩보 액션 스릴러를 또다시 표방했지만, 1회만 놓고 보면 별로다. 소위 핥아주는 기사들의 평가를
![[단기속성 연예가] 130207 막강 94라인 드디어 '성인'](https://img.zoomtrend.com/2013/02/08/d0104410_51139a5fa5689.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207 막강 94라인 드디어 '성인'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막강 94라인 아이돌, 드디어 '성인' 뭇 남성들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94라인 연예인들이 오늘로 '성인'이 됐다. 어제부터 오늘, 그리고 내일에 이르기까지 전국 학교에서 일제히 졸업식이 진행 중이다. 특히 서울예술공연고등학교 졸업식에는 수많은 스타와 취재진, 그리고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특히 올해 졸업은 막강 인기를 과시
[광해]
솔직히 이병헌의 장점은, 개성있는 얼굴과 멋진 목소리. 하지만,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항상 중간은 하는데 연출자에 따라서 진폭이 크다. 광해에서도 딱 중간은 하네. 이 영화의 미덕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이런 왕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건 없이 사는 백성 쪽에 감정이입하는 관객의 마음이야 같겠지만서도. 광해가 둘이었다는 아이디어는 재밌지만, 환경과 언어가 전혀 다른 광대가 왕과 분간이 안 갈 정도로 왕을 연기할 수 있다니. 아무리 소학을 백 번 읽었어도 좀 개연성 없는데. 막 나서줘야 할 데 막막 나서서 사람 마음을 홀딱 빼놓는 훈남이라니. 여자 마음도 알고 백성 마음도 알고 신하들 마음도 훔치는 광대라니. 설정이 과했어. 드라마적 재미는 SOSO. 캐스팅은 최고지. 충무로 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