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5 posts이건 공명의 함정이다
잘 생각하자.. 하나만 노리는 거다 하나만 건져도 대박이다. ...어떡할까 ? 역시 뷰잉 가서 느낀 거지만 라이브는 직관이 제맛인지라. 월급 모아놓고 있어야지 오늘 해운대구 뷰잉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저한테 먹을 거 권해주신 옆자리 분 감사합니다. 앙코르 때 시끄럽게 한 놈, 오늘 부산 와서 재밌게 놀다 갑니다
이제 슬슬 정해야 하는데...
내 자금을 어디다가 오링할지.... 1. 4개월 뒤에 열리는 겨울 코미케 - 뭐 코미케 열린다고 해도 3일 동안 계속 가는 건 아닙니다. 그거 핑계대고 (기말치고) 일주일 동안 죽치러 갈 생각인데, 다시 시즈오카현에 들러서 지인들을 만날지 아니면 요코하마에서 노닥거리던지 조금 욕심부려서 오아라이에 다시 다녀오던지 선택지는 많습니다. 2. 내년에 열리는 아쿠아 첫 라이브 - 사실 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죠. 뭘 하든지 간에 첫 단추가 중요하거든요. 티켓팅 방법 때문에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블루레이를 대량으로 구입한 다음에 응모하는 방법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깨끗하진 못하지만 옥션에서 자리를 따던지.... ...둘 다 가는 방법도 있지만 (!!) 아, 그러면 모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세번째
Oh~ Oh~ Oh~ Oh~ Oh~ Oh~~Oh !뉘넨부~~릐뒈스카 쇼게츠에서 적당히 배를 채우고, 적당히 걷기를 10여분... 오하라 패밀리의 아지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극중에서는 치카 쨩이랑 요우 쨩이 가볍게 오고 가는 아와시마... 그렇지만, 저기는 어디까지나 아와시마 호텔이 영업하는 곳이어서 마린 파크 입장료 명목으로 티켓을 끊어야만 ! 들어갈 수 있습니다. 1800엔...?? 솔직히 벌써 지쳐버린 데다가 크게 즐길만한 구석은 없어서 안 가려고 했지만, 언제 다시 여기에 올 수 있을까 싶어서 결국은 끊었습니다. 탑승 방법은 선착장 (?) 에서 티켓을 보여주고, 점선을 따라서 끊어서 가져갑니다. ....이

제멋대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예상
러브라이브 선샤인이 4화까지 방영한 지금.. 매화마다 조금씩 나오는 뮤즈의 언급도 흥미가 있지만그와는 별도로 서서히 아쿠아 멤버들의 캐릭터가 잡혀가는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4화에서 많은 복선들이 정리되면서 1화부터 느꼈던 위화감들이 해소 되었는데요.지금 생각하면 오프닝까지 미리 계산했다는게 확 느껴집니다. 그럼 골자가 되는 예상을 언급해보자면 1. 다이아, 마리, 카난은 1학년때 스쿨아이돌을 했었다. 2. 마리가 갑자기 떠나가게 된것을 계기로 해산되었다. 3. 카난은 (스쿨아이돌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다. 4. 배신감(?)을 느낀 다이아는 그후 스쿨아이돌에 관해 적대적인 자세를 취한다. 5. 부실이 존재했었고 작사가 가능한 멤버가 있었다. UTX에서 뮤즈를 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