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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가 아니라, 왜 나오냐 하는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계속 낼 거래요. 그나마 2, 3, 4 감독을 했던 양반이 다시 연출 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리즈를 싫어한게 그 때부터이니 저는 아웃입니다.

"쏘우 9"도 나온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래셔 영화를 정말 싫어하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이죠. 사실상 슬래셔 영화만 아니면 굳이 보겠다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쏘 우 시리즈 특성상 이제는 정말 그냥 말 몰고 간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여오하에 관해서 점걱정을 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가 정말 좋게 안 다가오고 있죠. 하지만 직쏘가 1000만달러 들여서 1억 달러를 벌어버림으로 인해 속편 이야기가 논의단계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제작사 에서야 이런 프로젝트가 좋을 테니 말이죠.

쏘우 Saw (2004)
2004 년에 만든 영화니까 어디보자.. 2002년 월드컵이 끝나고 2년 뒤에 나온 녀석인데 그 때면 아직 영화관에서 티켓이란 말보다 표가 익숙한 시절이었고 영상관련심의도 상당히 빡셌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영화처럼 사람 내장이 나오고 간접적이지만 자기 발목을 스스로 자르는 장면이라거나 불에 타들어가는 장면이라거나 사람 얼굴에 고문기구를 채운다거나 그런 장면들이 들어간 영화가 나왔다는 사실에 Awesome ~! 그래도 마지막 반전은 좀 어설픈 티가 났음. 이 녀석이 범인이겠구나 했고 맞췄는데 거기서 반전을 해서 진짜 범인이 나타나는 장면에 '?????' 하고 놀라긴 했지만 되감아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지만 전체적인 각본의 완성도로 보면 B급의 무리수였습니다.

"쏘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워낙에 피곤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공포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걱정하는 면모도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긴 시리즈에 관해 아무래도 좀 지치는 느낌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그 뒤에 나온 작품들에 관해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1 (director James Wan, author / actor Leigh Whannell and actor Cary Elwes) - Commentary 2 (pr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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