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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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차베스~
베네수엘라를 망치고 저승으로 도망간 차베스 덕분에 윈도우 10 Home 2개(현재 컴퓨터 포맷하고 쓸거) + Pro 1개 결제하고오피스 3개, 프로젝트 1개, 비지오 1개(오피스 공부하려고) 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피스, 프로젝트, 비지오는 제가 컴퓨터만 2대 돌리는 지라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거고윈도우 Home이랑 Pro는 마소에서 결제는 됐지만 보류상태로 되어 있어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현재 구입버튼 내려간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이렇게 초인플레이션이 터지면 마이크로소프트를 조지면 됩니다. 마소가 초인플레 상황에서 물가 조정을 잘 안 하다보니 환율 차익을 남기는 건데, 마소는 왜 이리 초인플레인데 물가 안
ESTA 신청서 작성할 때 바가지 요금에 주의하자! (미국 비자 면제 관련)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으로 미국을 가고자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전자 여행 허가제) 신청을 할 경우 엉뚱하게 바가지를 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자. -_-; ESTA 신청은 반드시 미국 국토안보부의 ESTA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국토안보부(DHS) ESTA 페이지: 위의 페이지로 들어간 후에 위쪽을 보면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진행하면 된다. 신청 비용은 14달러이며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미국에 출장갈 일이 생겨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전에 구글 검색을 통해 아무 생각 없이 한글 페이지로 들어갔다가 바보짓을 했다. 아무 생각 없이 구글에서 "미국 ESTA"로 검색해서 상위에 나온

이제 진짜 준비 끝
비자는 여기저기에 개인정보가 막 들어있어서 어지간한 건 다 가렸습니다 최종보스를 끝장낸 셈입니다. 가기 전에 해야 할 일은 조금 남아있기는 하지만, 거의 다 끝냈죠. 공항가는 버스, 일본 입국편, 시즈오카 야간버스 예약 완료, 하루 머물 숙소 예약, 와이파이 루터 구입 완료, 데이터 유심칩은 DMM에서 월 5기가 플랜으로 사용할 거고 이건 야마토 운수 영업점 수령으로 돌리면 끝. 짐정리해서 일본으로 발송하는 건, 2주 뒤에 하면 되는 일이고 소뱅 프리페이드 폰은 직접 가서 구매하고 계약. 이제 남은 건, 가자마자 극장판 네 개를 싹쓸이해서 보는 거랑 (프리파라, 프리큐어, 가면라이더, 경계의 저편) 오사카에서 낙원추방 블루레이 특전 맡

캐나다에 갑니다.
*** enat 은 (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획득했다! 이야기는 지난 겨울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때의 나는 한참동안 집 밖엘 나가질 못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이른바 방랑금단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논문도 졸업요건도 다 충족됐지만 몸이 아파서 취업시즌은 물 건너 갔고, 딱히 할 일이 없었다. 사실 20대의 가장 찬란한 시기를 대기업에 들어가 서류와 야근 속에서 살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나 좋아하는 여행을 가려면 돈이 필요했다. 정말인지 돈 버는 일은 신성한 거다. 그렇다고 언제까지고 알바-여행, 알바-여행을 할 수는 없었고 (지난 유럽여행 때 만났던 일본인 친구는 알바-여행, 알바-여행으로 벌써 지구 반바퀴 이상은 돈 것 같더만... 우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