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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블로거로서 좀 일찍 시사회에 초대되어 다녀온(워너브라더스 시사실) 최강의 리얼액션 SF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에 대해 풀어본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시작된 역사 긴 호주 액션영화로 당시 20대 초반의 파릇한 모습으로 주인공 '맥스'를 연기하여 스타덤에 오른 멜 깁슨으로 대표되는 영화라 하겠다. 1985년 3편 이후 오랜 동면을 마치고 오리지널 감독 조지 밀러가 주인공 맥스 역에 톰 하디와 삭발에 터프 여전사여도 역시나 아름다운 샤를리즈 테론, 전작들과 비슷하게 분장 범벅으로 독특한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홀트 등과 손잡고 완성도 높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왔다. 핵전쟁 이후 물부족의 최악의 악몽같은 디스토피아 세상이 초반 누런 모래 사막의
![그때는 좋았던 [델타 포스]](https://img.zoomtrend.com/2015/05/09/e0050100_554d6dbce5ac2.jpg)
그때는 좋았던 [델타 포스]
볼만한 영화 없나 하며 케이블 영화 카테고리를 여기저기 뒤지다가 추억의 [델타 포스]가 있어서 냉큼 시청 버튼을 눌렀다. 실베스터 스탤론의 구원을 받으사 [익스펜더블 2]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하신 1980년대 액션, 전쟁 영화의 큰 별 척 노리스 옹의 대표작을 실물 비디오테이프가 아닌 무형의 매체로 다시 감상하게 되다니, 감개무량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격세지감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이 영화는 특히 80년대 액션 특유의 '난 대책 없이 쏘기나 할 테니 너희가 알아서 잘 맞아 주어라' 식의 모대포 과소비 총질과 미사일이 장착된 오토바이의 활약(?)이 인상적이었다. 기억에는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역시 유년의 좁은 시야와 얕은 인지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철군 중 폭발 직전의 헬리콥터에서 동료를 구출하는

<스파이> 진짜 오랜만에 배꼽 빠지도록 웃다
특이한 배우 조합으로 궁금증을 유발한 스파이 액션 코미디 대작 시사회를 보고 왔다. 미남 배우를 대표하는 주드 로와 꾸준히 강한 액션으로 상당한 팬층을 가진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코미디 배우 의 멜리사 맥카티, 이 세명의 개성 다른 캐릭터의 코미디 앙상블만으로도 폭소가 예상되었는데 거기에 정통 스파이물의 기본인 파리, 로마, 부다페스트 등 유럽을 아우르는 대형 스케일의 액션이 기대 이상으로 화끈했다. 절체절명의 위급상황의 긴장감에서 순식간에 엉뚱한 돌발극이 터지고 나름대로 오프닝 주제가로 '007 시리즈'가 연상되는 등 패러디가 초반 남다른 쟝르 결합의 기대감을 낳게 했다. 최고의 현장요원의 두뇌가 되어주는 CIA 내근요원 '수잔 쿠퍼'가
![돌프 룬드그렌과 토니 자의 파괴 액션 [스킨 트레이드]](https://img.zoomtrend.com/2015/04/30/e0050100_5541c783f28db.jpg)
돌프 룬드그렌과 토니 자의 파괴 액션 [스킨 트레이드]
돌프 룬드그렌과 토니 자, 토니 자와 돌프 룬드그렌, 독특한 조합이긴 하지만 기대는 되지 않는다. 각자의 스타일에 따른 액션이 너무나 훤히 예상되기 때문에. 더욱이 돌프 룬드그렌은 [익스펜더블]에서도 병풍에 가까운 움직임으로 액션 불능의 처지임을 조용히 내비쳤기 때문에. 미국 뉴저지주의 형사 닉 캐시디(돌프 룬드그렌 분)는 팀원들과 함께 대규모 인신매매 조직 검거 작전을 벌인다. 이때 조직 보스의 막내아들이 죽게 되고 그의 형 둘이 동생의 복수를 위해 닉의 집을 날려 버린다. 닉은 살아남지만 그의 아내와 딸은 죽고 만다. 이제 몸을 추스리고 악을 처단하기 위해 출격, 이 과정에서 태국 형사 토니(토니 자 분)를 만나 더욱 신 나게 악당들을 때려 부순다. 스토리는 형사 액션, 복수 액션의 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