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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posts![인도의 [아저씨] 리메이크 영화 [로키 핸섬](Rocky Handsome)](https://img.zoomtrend.com/2017/01/06/e0050100_586f51e07d4f8.jpg)
인도의 [아저씨] 리메이크 영화 [로키 핸섬](Rocky Handsome)
리메이크까지 만들어질 정도니 [아저씨]가 확실히 매력적인 영화인가 보다. [로키 핸섬]이라는 제목의 리메이크작은 2016년 3월에 인도에서 개봉했다. 위키피디아를 보니 제작비가 430만 달러라고 하는데 수익은 약 356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나와 있다. 망했네; 예산도 못 뽑을 정도는 아닌 영화라고 생각하는데... 대사는 모르겠지만 거의 모든 설정이 같다. 액션은 부드럽지 못해서 어색하긴 하다. 원작과 가장 다른 부분은 차태식과 람로완이 나이트클럽에서 싸울 때 잠깐씩 댄스홀을 비추는 장면. 역시 인도영화인지라 마살라(Masala) 연출을 포기하지 못하는구나. 나이트클럽이 아니라 완전히 공연이야;;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https://img.zoomtrend.com/2017/01/03/e0050100_586b04a442d12.jpg)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허구는 스크린에 결박되지 않았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일심동체로 이 작품을 현실로 끌어내는 데에 열을 올렸다. 핼러윈만 되면 주인공들의 모습을 흉내 낸 코스튬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인기 장난감 블록 레고(The Lego Group)도 이 영화에 바탕을 둔 제품을 시리즈로 선보였다.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처럼 압도적인 존재감, 비범한 능력을 가리킬 때 젊은 사람들이 흔히 입에 담는 '포스'(The Force)도 이 영화에서 비롯된 단어다. 흥미진진한 전개, 독특한 외모와 강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특수효과와 근사한 소품들에 매료된 많은 사람에 의해 은막에 영사된 모습들은 실재하게 됐다. 1977년 시작된 영화 [스타워즈](Star Wars) 시

<로그 원:스타워즈 스토리> 가슴 뭉클한 또 다른 이야기
우주 SF의 독보적 세계를 긴 시간 만들고 계신 조지 루카스의 원안을 바탕으로 스타워즈 시리즈 '에피소드4'와 직접적인 연관이 되는 번외편 를 연말에 감상하고 왔다. 초강력 무기로 악의 전 우주화를 꿈꾸는 제국에 대항하는 저항군의 숨은 활약을 현실적인 전쟁 액션과 많은 인물들의 사연들을 담아 다각적이고 다양한 감성으로 엮은 이번 작품은 스타워즈 시리즈와 연결된 의미있는 소재를 다루어 팬의 입장에서 더욱 몰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주 행성 곳곳을 돌아가며 광범위한 규모의 반군 연합의 상황들이 초반부터 흥미진진하였고 사이사이 기존 에피소드의 주요 인물들이 등장하고 게다 특별출연 카메오식으로 전체적 맥락을 이해하게끔 스토리가 전개되니 스타워즈 전 시리즈를 본

또마 (36-15 Code Pere Noel.1989)
1989년에 프랑스에서 르네 만조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3615 코드 페레 노엘. 페레 노엘은 프랑스어로 산타클로스란 뜻이 있어 해석하면 ‘3615 코드 산타클로스’인데 정작 국제판의 영문 타이틀로 ‘게임오버’란 제목이 붙었다. 내용은 파리 근교의 대저택에 사는 8살 소년 토마스는 밀리터리 매니아이자 컴퓨터 천재 소년이면서 동시에 백화점 사장인 쥴리를 어머니로 둔 금수저지만, 일이 바쁜 줄리가 제대로 돌봐주지 않아 대저택의 방과 복도를 전쟁터로 만들어 람보 코스프레를 하고 애완견 J.R과 할아버지와 함께 놀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는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전산정보망 시스템을 해킹하고 집안의 방범 시스템을 조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