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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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인더프랑키스', 호라모 젠젠~!!!
" 호라모 젠젠의 냄새가 나 " DARLING in the FRANXX 쿠쿵~!!!! 1대 호라모 젠젠 CODE : 703 나오미 2대 호라모 젠젠 " 우리 키스하자 " " 뭐??!! " " 하라면 좀 닥치고 해 이 XXX끼야!! " " 읍..읍 " " 우읍~ " " 어땠어? " " 아무느낌 없어 " " 뭐??!!! " " 이런 XXXXX가..!!!!! " " 야~ 키스는 그렇게 하는게 아냐 " " 키스라는건 말야 " " XXX끼 눈앞에서 별이 번쩍번쩍 해야하는 거야 " " 크흐으~~읏!!!! " " 용써봐야 소용
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 왜 차려줘도 못 먹니?
2화의 마지막에서 기어코 남자 주인공간의 커넥션이 이루어지지 않자 이치고짱이 침뱉듯이 내뱉는 말이라는게 '허접한 자식' 이라니 ㅎㅎ 마치 아무리 세워줘도 불뚝 서지 않는 남자의 자존심을 재차 확인 사살하는 것과 같은 참혹한 발언이 였다. 결국 그 여자가 아니면 나로는 더 이상 안되는거야? 라는 건가? ㅋㅋ 내가 볼 땐 남자 주인공은 다정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여자보다는 거칠고 와일드하게 여왕님과 같이 굴려주는 제로투가 조교해 주어야만 불뚝 서는 마조히스트가 아닌가 싶다;; 아니나 다를까 제로투 역시 모의전이 끝나는걸 보자 마자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입구에 들어가던데 마치 그 모습은 '거봐.. 내가 아니면 걘 안 선다니깐..?' 이라는 우월함에 가득찬 승리자의 위용이랄까..? ㅋㅋ

(달링인더프랑키스)3화는 봐야겠네요.
이런 걸 봤으니 3화는 보아야:D -1화의 전개 때문에 심드렁한 기분으로 2화를 봤는데, 상승심과 라이벌리와 질투와 애정이 잘 섞인 개판 인간관계를 잘 봤네요:D 역시 능력있는 제작사'들' 잡네요. 하긴 1화를 봤을때도 이런 조짐은 분명 있었습니다만....아침에 제가 너무 졸린 상태에서 포스팅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요소입니다만 이 요소가 잘 조합되면 이야기가 볼만해지니 말입니다.(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이런거 넣는게 이야기 잘되느냐 마느냐와는 거리가 멉니다만 이런 요소는 관심을 끄는데는 주요한 요소이고 스무스하게 서사관계를 넘기는데에 훌륭한 윤활제로 작용하지 싶네요.(음식에 조미료 넣는것과 비슷한 기분??) -이제부터가 관건인듯 싶습니다, 명작이냐 로봇물 버전

킬링 바이츠,달링 인 더 프랑키스,일곱개의 대죄 2기 2화
1.킬링 바이츠 2화 이게 수인이야? 그냥 곰 아닌가? 아무리봐도 남자수인은 좀 에바쇼바인듯한 킬링 바이츠 2화! 그래도 1화에 나온 사자는 수인이라는 느낌이 좀 들긴했는데 곰은 그냥 곰이잖아... 남자수인이랑 여자수인이랑 그냥 다른 작품인데... 2.달링 인 더 프랑키스 2화 너무 자세가 야한거같단말이죠...크흠 로봇만 빼면 아침드라마가따로없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화! 1화때는 솔직히 좀 미묘한 느낌이였는데 2화가 되서 아침드라마같은 치정싸움이 첨가되니까 완전 꿀잼이네요 ㅋㅋㅋ 로봇이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건 사랑싸움이다!! 3.일곱개의 대죄 2기 2화 긔여워! 킹과 다이앤의 사랑에 진전이 생기는 일곱개의 대죄 2기 2화! 문제는 진전이 생겨도 둘이 같이 있질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