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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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감상 - 육식계 히로인 등장!
4화 시작부터 소년병 취급이 역력합니다만,육식계 히로인 포스가 작렬해서 암울한 세계관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 찍었던 남자애와 페어가 될 수 없음을 알고 남자애가 자신을 회피하는 것을 인식했어도 스트레이트한 고백으로 낚시 시작~ ♥ 어이쿠, 월척이다! ♥ 연적 고양이에 대한 경계까지 완벽! 1화에서 "파트너 만들수 없으면 빼앗아라!"고 말했지만,이정도로 노골적이면서 과감하게 남주를 농락하는 여주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특히 나를 따르라!는 명령형이 아닌, 남자를 충동질해서 움직이는 《여자의 무기》를 쓸 줄 아는 점이 좋네요!선택권을 주는 것처럼 시험하는 간교한 지혜에는 숙련자의 기백이 느껴집니다. ㅋㅋㅋ그리

'달링&바이올렛', 난 호라모젠젠이 싫어!!(왜곡,약,성우장난)
§----------------------------------------§* 주의 : 이 글은 글 작성자의왜곡, 약, 성우장난 이 심하게 포함되어있습니다^^§----------------------------------------§ 야.. 난 호라모 젠젠이 열라 싫거든... 뭐? !!!!!!!! 캬아아아~~앙!! 여기 남탕이야!!! 그래서 뭐? 어쩌라고... 캬아!! 뭐야 몰라 무서워!!!! (벽쿵!!!) 너말야... 태도를 확실히 하는게 좋을거야... 내가말야 예전에 아주 X같은 일을 당했거든... 무슨일을 당했냐면 말이지... 이런 C.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1.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4화 야구팀의 이름이였군요... 에피소드 하나가 마무리된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4화! 이 에피소드 하나로 계속 스토리를 끌고가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니와카 사무라이의 정체가 나오면서 에피소드도 마무리되버렸네요 거기다 이번 에피소드로 엮였던 사람들이 한 (야구)팀이 되었고말이죠 이 팀으로 앞으로 여러 에피소드를 해결해나가는 이야기겠네요 2.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정실부인의 웃음... 드디어 히로가 로봇에 탄 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솔직히 이대로 못타는게 아닐까싶었는데... 다행히 아니였네요 어째뜬 이걸로 본격적인 사랑싸움이 시작되겠군요! 두근두근!

달링 인 더 호라모젠젠 4화…ㅠ
단발에 머리색, 성실한 성격까지 하나같이 다 걸립니다. 지난화의 전투에서 다행히 살아남은 미츠루는 완전히 제로투 공포증에 걸려서 영혼까지 다 먹히는 것 같다고 벌벌 떨며 히로에게도 자만하지 말라고 발광합니다. 그리고 동료들이 규룡과의 새 전투에 나서는 와중에 제로투는 최전선으로 다시 차출당하기 직전에 놓이지만 떠나지 말아달라는 히로의 외침에 반응, 무단으로 히로를 데리고 뛰쳐나와 스트렐리치아에 그대로 탑승하여 뛰어난 적성률을 보이며 규룡을 해치우는 성과를 보이지요. 여기까지야 초반의 작은 승리로 문제없는 무난한 전개였다지만…. 그 와중에 코믹판 4화(TV판 2화 후반)의 내용과 맞물려 더더욱 안습이 되어가는 이가 바로 CODE:015, 이치고 양입니다. 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