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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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시민의 숲] 활짝핀 여의천 벚꽃길

[양재 시민의 숲] 활짝핀 여의천 벚꽃길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4월 11일

양재 시민의 숲에 벚꽃길이 있다길레 다녀와 봤습니다. 서울 대규모 벚꽃은 아마도 이번 주정도가 만개이자 피크일 것 같네요. 당시도 90%정도는~ 여의천이라고 자전거길 좌우로 벚꽃길이 잘 조성되어 있더군요. 아직 새로 정비해서 그런지 좀 허전한 느낌이 많긴 하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물론 커플들의 염장공격을 이겨내야 ㅠㅠ 시민의 숲 안은 아직 원예종 정도가 주로 보입니다. 더블 하트~ 히어리도 아니고 뭐지~ 했더니 복자기 나무라고 하네요. 진달래와 한 컷~ 벚꽃들이 정말 탐스러울 지경입니다~ 드디어 벚꽃터널~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많아 그동안 접사 한 컷~ 피사체가 없으니 기다림의 끝이 없네욬ㅋㅋ 포커

성당 여행; 청주 내덕동성당

성당 여행; 청주 내덕동성당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4월 10일

미세먼지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요 며칠은 기적적으로 날씨가 좋았죠? 이런 좋은 날에 집안에 틀어박혀 있으면 벌받는 법. 냅다 구월호의 시동을 걸고 출발! 이번에는 청주의 내덕동 주교좌 성당...을 핑계삼은 청주 무심천 꽃놀이입니다. ^^ 충청북도 도청소재지인 청주 시내 중심부에서 약간 북쪽의 내덕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청주 시내는 남북으로 무심천이 흘러가는데... 일단 성당부터 보도록 하죠. 내덕동 성당의 역사는 청주 교구를 담당했던 메리놀 외방전교회와 함께합니다. 57년 내덕동 본당이 설립되면서 제임스 파비 주교의 설계에 의한 성당 건축이 추진되었고 61년 완공되어 봉헌식을 가졌으며 62년 청주교구가 분리되면서 주교좌 성당이 되었죠. 전쟁 후

섬진강 벚꽃길입니다.

섬진강 벚꽃길입니다.

전기위험|2017년 4월 8일

이때까지 벚꽃구경의 총집편 격입니다. 어제 쌍계사길부터 오늘 곡성 자전거타기까지 ..지금은 다시 화개쪽으로 내려갑니다. 지난주의 화개 헬게이트(...)를 교훈삼아 오늘은 강 건너길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건 이때까지 벚꽃구경 한 것보다 어제오늘 본 벚꽃이 더 많았다는 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식하게(?) 벚꽃을 심어놓을 생각을 했지... 어제저녁 쌍계사길 벚꽃 라이트업입니다. 오늘저녁도 분명 헬게이트겠지...다행히 어제는 큰 정체 없이 잘 빠져나왔습니다. 여기는 어제 문척 쪽. 욕심같아서는 하동을 지나 남해까지 내려가고 싶은데 그럼 올라가는 길이 까마득해서...적당히 설렁설렁 내려가다 중간에 상경하렵니다. 지난주에 왔으니까...하고 타협했음 어쩔 뻔 ㅜㅠ 일년에

봄, 벚꽃

봄, 벚꽃

웰콤!|2017년 4월 5일

어제 부산의 날씨는 맑음 ^^ 만연한 봄날씨!! 최근 날씨는 흐림 + 비오는날의 연속이라서 봄느낌 아예 안났는데, 어제는 봄 같았다!! 헤헤^^ 근데 오늘부터 또 비비비...온다고 해서, 벚꽃 다 떨어지기 전에 구경하러간 온천천 벚꽃! 역시 사람 많았다!! 온천천 벚꽃은 진짜 숱이(?) 많고 ㅋㅋ 조명에 비친 밤 풍경이 너무 와따다~ 매년 보러 간듯 ^^ 진해에 벚꽃이 참 궁금한데 ㅠ 차 엄청 밀린다고 해서 못갔는데 살짝 후회됨! 매년 보는 꽃인데 왜이렇게 매년 이쁘단 말이냐 ㅋㅋ 이번 주말에도 안떨어지고 계속 피어 있음 좋겟구만..